기안84 "조계종에서 '불교 대상' 준다던데"…축원 중 벨소리가 작성일 04-05 1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b6vB7g21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5c43f50e70fcbe0f21d4dea3c0eb86ddeb984002e0f197db1f60cfae4d0e67" dmcf-pid="9KPTbzaVZ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전현무가 기안84를 향해 '불효자식'이라고 놀렸다. /사진=MBC '나 혼자 산다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oneytoday/20250405011308037zpj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sPTbzaVZ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oneytoday/20250405011308037zpj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전현무가 기안84를 향해 '불효자식'이라고 놀렸다. /사진=MBC '나 혼자 산다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610e5755f72a0d4c6a98cb0a602993de5ed3ef7519918eca6719cee8284b579" dmcf-pid="29QyKqNfG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기안84가 아버지에게 축원을 드리고 있다. /사진=MBC '나 혼자 산다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oneytoday/20250405011309637uxi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hl6Dctst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oneytoday/20250405011309637uxi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기안84가 아버지에게 축원을 드리고 있다. /사진=MBC '나 혼자 산다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ee20d6d8fc4514c6d632441a64174c7848ca8ccde8a8e87a97f739b1be12541" dmcf-pid="V2xW9Bj41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기안84가 '불교 대상'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고 전했다. /사진=MBC '나 혼자 산다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oneytoday/20250405011310997hme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rh8EA1mt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oneytoday/20250405011310997hme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기안84가 '불교 대상'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고 전했다. /사진=MBC '나 혼자 산다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0c384f11229bb1d84602eb446b50a56a46a61c5b789c7b2df09e678df3ab910" dmcf-pid="fVMY2bA8XT" dmcf-ptype="general">기안84가 조계종 측에서 '불교 대상'을 제안했었다고 밝혔다. 하지만 축원 도중 휴대 전화 벨소리를 끄는 기안84의 모습을 보며 무지개 회원들은 "대상 싹 날아갔다"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dd3a130e5f3acb4d1ce557b658b58ce461bdb6d1be11d2315e64f9f5efaa45" dmcf-pid="4fRGVKc65v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영된 MBC '나 혼자 산다' 590회에서는 제주도에 간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7e1a16f9d1b614fd3d64e26039eea589451f10ceaa7e822b4ffc7df58f10c440" dmcf-pid="84eHf9kPGS" dmcf-ptype="general">기안84가 제주도에 도착하자 박나래는 "어머니 제주도에 계시잖아요"라고 물었지만 기안84는 "엄마 만나러 온 건 아니다"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90014ac7edda3e44da286288810f2f292b4489298853d7fdd032368df595280" dmcf-pid="68dX42EQtl" dmcf-ptype="general">당황한 박나래는 "제주도 간 김에 어머니 좀 만나고 오면 안 돼요?"라고 물었고 또 기안84는 "엄마 바빠요"라며 선을 그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7133facaaf5f51d20896b3be8795de826f842b3e489d97ba86e9e53bb89cf3" dmcf-pid="PSXilIqyXh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는 "천하의 불효자식"이라며 기안84를 놀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ec4aa996b220c1c8d046ff2b8314e7e1a5514c71e54784eea5405c0d07f7800b" dmcf-pid="QvZnSCBWXC" dmcf-ptype="general">기안84는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바이크를 빌렸다. 바이크를 탄 기안84는 벚꽃이 만개한 길을 지나가며 낭만을 즐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0cc45949d5914d1c95f35525c7899bf3259ba61a4dbdb0ed32e641ae37476e54" dmcf-pid="xT5LvhbYYI" dmcf-ptype="general">기안84는 "제주도에서 바이크 탄 건 처음이다. 가다가 마음에 드는 곳 있으면 냄새 맡고 또 풍경을 느끼는 것이 좋다. 살아있음을 느낀다"라며 한껏 자유를 만끽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7619ffa2cd1818d1537fecc9fee8b758eb350891805b794b2fa76e379d3c89" dmcf-pid="yQn1P4rRX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기안84는 안개를 헤치고 한 적막한 사찰로 향했다. 기안84는 "아버지 모신 절이다. 작년에 천도재도 올렸다"라고 설명했다.<br>기안84가 사찰에 들어서자 모두가 기안84를 자연스럽게 반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dddf51180802c30c215ef24a440b605d9cee1036deb83c84ae1e37fed03689ac" dmcf-pid="WxLtQ8meYs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기안84는 "조계종에서 불교 대상 준다고 연락이 왔다. 그렇게 큰 상 받을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다"고 새로운 소식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7a6635b05c55472684a9333ef4f04529b682f943cd1cf01a593ad7f4f2b8930" dmcf-pid="YMoFx6sdGm" dmcf-ptype="general">무지개 회원들은 "불교에서 드디어 앰버서더를 뽑나 보다. 연예 대상보다 위인 것 같다. 법명으로 '기안' 괜찮다. 득도한 느낌"이라며 기안을 놀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d335e16377a3a813677b9bb892fc3541c00c7fb4aa9cd751364e1a4a50274754" dmcf-pid="GRg3MPOJHr" dmcf-ptype="general">기안84는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스님을 찾았다. 스님은 기안84를 보자마자 "효자님을 오랜만에 뵙네요"라며 "축원을 해드리겠다"며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를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fc4ecaa0c80c49ec781aae79d262ce5ceedb172059e1d4855fffaf3aee415d20" dmcf-pid="Hea0RQIiHw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기안84의 핸드폰이 울리고 모두가 깜짝 놀랐다. 박나래는 "아 오빠"라며 기안84를 나무랐다. 전현무 또한 "불교 대상 싹 날아갔다"며 놀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c5f2180a71072d5d7e9598cfb4e952f74d29274d1e9e26e5bc6377499c3007e" dmcf-pid="XdNpexCntD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yourgenie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부모들, 분열설 반박 “서로 깊이 신뢰, 해린 찌라시 사실 무근”[전문] 04-05 다음 뉴진스 부모 측 "5인 입장 확고해, 해린 찌라시 사실무근" [전문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