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추성훈 딸' 추사랑 절친 유토, 벌써 이렇게 컸어?..2PM 준호 닮은 훈훈 비주얼('내아이의 사생활') 작성일 04-05 1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bVRMPOJu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8561bf15d78ed2cc027618e7b8c7c5f8d70ada09563e2fa20ba2c0d74e2fc5d" dmcf-pid="UhT15HP33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Chosun/20250405013331262axxh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Yq842EQ7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Chosun/20250405013331262axx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d3db20031da818fc102c0cdc858deae52fdcbaf97d7e2f65988267a7ad0d019" dmcf-pid="ulyt1XQ0zy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] '내 아이의 사생활' 화제의 사랑이네 집 근황이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68ccf32052b5b5ae72f143ef3180f936eaa574be1a3b41b320ad8c571a769b6" dmcf-pid="7SWFtZxpFT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'내 아이의 사생활'(이하 '내생활')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 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. 지난 홍콩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둘만의 추억을 만든 두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겪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46a615d5519cb5adda0893d1a44ccea65a5060de72897c87d9ae8408af9ccf" dmcf-pid="zvY3F5MUF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.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추성훈이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. 아침 식사 중 이들은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. 이때 야노 시호는 "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?"라며 둘째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. 이를 들은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a0c27500f1c44b0254c54e44abd8e9f099d9df0e470a4ba83d72cae0a9e28a" dmcf-pid="qTG031Ru3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Chosun/20250405013331491yzxn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3fEhCs7vU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Chosun/20250405013331491yzx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954e95489cacec76c5238f295c1e73025e3299b8ec8fc8a753b8b2f2a895d2c" dmcf-pid="ByHp0te77l" dmcf-ptype="general"> 이어 2PM 준호 닮은꼴로 훈훈하게 성장한 유토가 사랑이네 집을 찾는다.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"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"라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. 카메라를 꺼내 와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급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18d868a2b7962430edd538d32c50abf2d589c2b53d61c2ecdb8dbae297ab612" dmcf-pid="bWXUpFdz3h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반가운 손님, 사랑이의 사촌 유메도 집을 방문한다. 과거 육아 예능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화제가 된 유메가 동생 히메와 함께 도쿄에 놀러 온 것. 야노 시호는 남동생의 두 딸 유메, 히메 자매를 보고 "길거리에 나가면 캐스팅 당하는 거 아니야?"라고 말하며 모델 집안 DNA를 인정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241c2834046271994b60c31e10e21e98133dcb49e6dffce058212859a0960b7" dmcf-pid="K53bB7g27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사랑이, 유토, 유메 세 사람이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는데. 이때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,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전언. 이를 본 유토의 한 마디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.</p> <p contents-hash="c65f163620399443d79ca8768ac4fddd9970f6a5bb7508eb560c4a29a4350d2f" dmcf-pid="910KbzaVu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요즘 가장 핫한 패밀리, 사랑이네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'내 아이의 사생활'은 오는 4월 6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.<br>김소희 기자 yaqqol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·이상수, 안방서 열린 'WTT 챔피언스 인천' 8강 진출 04-05 다음 라미 말렉, 배우를 넘다…'아마추어'로 제작까지 장악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