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체육기자연맹, 1분기 체육기자상 'MBN 최형규·이규연·신영빈 기자' 선정 작성일 04-05 14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7/2025/04/05/0001880045_001_2025040502050741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. 사진 왼쪽부터 MBN 최형규 기자, 이규연 기자, 신영빈 기자</em></span><br><br>MBN 최형규·이규연·신영빈 기자가 2025년 1분기(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) 체육기자상 수상자가 됐습니다.<br><br>한국체육기자연맹(회장 양종구)은 4일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작 10건을 놓고 심사를 진행했습니다.<br><br>심재희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총장의 진행과 함께 5명의 심사위원이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는데 MBN 최형규·이규연·신영빈 기자가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. <br><br>MBN 최형규·이규연·신영빈 기자는 <[단독] 연맹·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(2025년 3월 18일)>, <[단독] 문체부 "진상조사 하라"…국회 "체육회 제대로 해야">, <[스포츠 LIVE] '올림픽 꿈 무산 위기'에 정부까지 나섰다> 기사를 연속 보도했습니다.<br><br>보도 후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에 진상 파악을 지시했고 선수들의 권익 침해 여부를 파악하려고 진천선수촌 선수지도자지원부, 스포츠 공정위원회에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.<br><br>국회 역시 보도를 접한 후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해 이번 사안을 들여다보겠다며 새로 구성되는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는지 감시하겠다고 강조하는 등 보도를 통해 체육계의 문제점과 불합리한 시스템을 지적해 제도 보완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<br><br>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4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.<br><br>MBN 이상주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플레잉 디 오케스트라 2014', 스크린으로 부활한 류이치 사카모토 음악 여정의 결정판 04-05 다음 탁구 신유빈·이상수, 안방서 열린 'WTT 챔피언스 인천' 8강 진출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