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5월 결혼’ 남보라, 벌써 2세 계획..아기방 최초 공개 “다산의 유전 있어” (‘편스토랑’) 작성일 04-05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KZbhlKGh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31fd7d7d3f3dc02fc0180c29600eaf8e57effd66a17bf252a0c67b82156b019" dmcf-pid="QTcvdJTNl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119693zqly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9gZbhlKGl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119693zqly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d0a35125d9d983421b47fc38834b351476cbfec1e8e8f0e641826e677d6ec25" dmcf-pid="xykTJiyjWU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하영 기자] ‘편스토랑’ 남보라가 결혼 전부터 2세를 계획하고 들어간 신혼집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2035b7e7fc143c73430ddebb09a696f8f210a91ec64da98aaaae712f73a6bc6" dmcf-pid="yx7QXZxpTp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KBS2 예능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(이하 ‘편스토랑’)에서는 예비신부 남보라가 신혼집에서 첫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dd019806d2f8d98eb3050bc123648b09e8323c04c5fd8bc8a2ce52434586bf3" dmcf-pid="WMzxZ5MUT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남보라는 새로운 집에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. 알고보니 남보라의 신혼집이었던 것. 그는 “이번에 이사했다. 계약 이슈로 좀 일찍 들어왔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0607c471777681c61cb77b6dd8fd3b2e5598dca242902a6ad4e4b893b1c32d" dmcf-pid="YRqM51Ruy3" dmcf-ptype="general">이른 아침, 식탁에는 예비 신랑이 써 놓고 간 쪽지와 커피가 놓여있었다. 이를 발견한 남보라는 “매일 아침 저렇게 한 잔씩 내려주고 간다”라고 자랑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4bbab14d2331a27ebb79a485b3b0f82074f43b1a9c45bccec366736dcaf6da" dmcf-pid="GeBR1te7v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119990fnoj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2HLs6POJl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119990fno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e511acd52fd92b17aff53e7fc18618746d3419878337a86a1a06bc3c689c9dc" dmcf-pid="HdbetFdzCt" dmcf-ptype="general">13남매 장녀로서 그동안 동생들과 북적북적 했던 집에서 지내다 단둘이 사는 집에서 살게 된 남보라는 “허전하기도 하고, 전반적으로 집안일 많이 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ebb8277a26639bad605db9fe9261cd3a0352f8525c586c7fcb16940c97dfda3" dmcf-pid="XJKdF3JqW1" dmcf-ptype="general">본격적으로 남보라는 신혼집을 소개했다. 넓은 현관부터 부부가 함께 쓰는 작업실, 아늑한 안방 등을 공개했다. 남보라는 “전에는 신발이 가득했는데 지금은 널널하다. 제 인생 통틀어서 처음 있는 휑하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f45628bcda597cdab11dc7bb055ff9bf973578889cfece27c6f7460a7698dcb" dmcf-pid="Zi9J30iBC5" dmcf-ptype="general">긴 복도를 지나 첫 번째 방에는 부부가 함께 쓰는 작업 공간이 있었다. 특히 두 번째 방은 아기방이라고 소개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. 이에 대해 “이 방은 일부러 비워놨다. 지금은 창고처럼 쓰고 있다. 미래의 2세를 위해서 일부러 비워놨다.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미래의 아기방으로 꾸며놓으려고 한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0eab50437879c55ed4c089350ecbd002f6a1d98d27a552aeaa4a600ec7905f0" dmcf-pid="5a8g7zaVhZ" dmcf-ptype="general">박은영 셰프가 “벌써 2세 계획을 하냐”라고 놀라자 남보라는 “저도 다산의 유전이 있기 때문에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d0d806ac7e7f575ed412fe1950f826334c461154057771335fa817c43440468" dmcf-pid="1N6azqNfl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120299ahpg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VQqM51RuS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120299ahp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6e7eab9f43ee06671df333dc19dac8e2cb35214b136e51ddcc6f2834ee2497d" dmcf-pid="tjPNqBj4vH" dmcf-ptype="general">안방 역시 전반적으로 심플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. 남보라는 “잠은 편안하게 자기 위해서 진짜 많이 안 들이려고 노력했다. 이거 다 가구들도 예랑이가 원래 썼었던 가구들 그대로 썼다. 서랍장만 새로 샀다”라고 설명했다. 이어 드레스룸에 대해 “제가 살면서 드레스룸이라는 걸 처음 가져봤는데 항상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막상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. 심지어 예뻐”라고 만족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b8a6f539ef828f7a4dcde0f4c082176b9172b1396b072609f20d2421e8f6a7" dmcf-pid="FAQjBbA8CG" dmcf-ptype="general">심플한 건 거실도 마찬가지였다. 남보라는 “거실을 일부러 넓은 집을 선택했다. 아이들이 뛰어놀고 기어다닐 수 있게 그래서 여기를 비어놨다”라며 미래의 2세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94f5ceb2d479e8a5f5ec52d3d08872ea53a6205386d82735cf433b380468099" dmcf-pid="3cxAbKc6SY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가운데 TV가 없는 줄 알았던 거실에는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올라오는 TV장으로 반전을 선사했다. 대형스크린을 자랑한 남보라는 “신랑이 기계 덕후다. 예랑이 친구들이 ‘보라가 뭐라고 안하냐’고 했다더라. 저는 ‘하고 싶으면 해’ 했다. 그가 좋다면 저도 오케이다”라고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5932bbce59913655e2d8b532b9c3e33e25e6fbeb545cfe716ae1c814f030f88" dmcf-pid="0kMcK9kPl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121686vtwe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6wqM51RuC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121686vtw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d1621437a2626f84865a6925a6184dcca268b2ff99bc1a5337eabd0fa434e35" dmcf-pid="pERk92EQWy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주방을 소개한 남보라는 냉장고 문을 열더니 “비어 있는 냉장고를 보니까 심란하다. 뭘 넣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옆은 더 충격적이다. 김치냉장고인데 아직 비닐을 뜯지 않았다. 이렇게 작동도 안 하는 김치냉장고가 참 낯설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4fa9e9a2238a1afc360e0b1b4fe15d6df5b8c5dc315cfcb9c6f3be250ef27f1" dmcf-pid="UDeE2VDxlT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남보라는 “예비 신랑은 배달 음식을 시켜 먹자는 주의고 저는 건강하게 집밥을 해 먹자는 주의다. 그걸 조율해나가는 과정인 것 같다”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" dmcf-pid="uwdDVfwMWv" dmcf-ptype="general">/mint1023/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25347373bac5acc9c37d90dbfbe2d9280c19fd370da3a283796b0858b32faecc" dmcf-pid="7rJwf4rRlS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20억 펜트하우스 거주' 도경완, 명품 외투 즐비 "♥장윤정이 사줬는데 안 입어" (도장TV) 04-05 다음 신현지, 청담동에 뜬 모델핏! 완벽 비율 블랙 글리터 시크 셋업룩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