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만신창이" 기안84, 제주도에서 조난 당한 줄..천국과 지옥 사이 (ft.아들 김희민) ('나혼산') [핫피플] 작성일 04-05 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2OkxMhLv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c17f57d9e57c18046108752e105e4bec36c023516730e6041d091d13101a76a" dmcf-pid="bVIEMRloy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925905nnmy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u5Z1OIqyS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925905nnmy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4f8cdfd5697588af85ede8a5d7ea13e724a9cd929d603b09d215bedb70d72bb" dmcf-pid="KfCDReSghw" dmcf-ptype="general">[OSEN= 김수형 기자]’나혼자산다’에서 기안84가 아들 김희민으로 아버지를 모신 사찰을 방문, 우여곡절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9d89dd5452a3fd4bdd0b5c2e1afcd10cba479f8d06c085edfdc7e1a93b2d4d" dmcf-pid="94hwedvahD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MBC 예능 ’나혼자산다’에서 기안84가 제주도를 찾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342a554bd277cbee4b403f4220ae3a624ba79a525a5051f059b24ddd1c24b19" dmcf-pid="20NJbKc6C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기안84가 제주도에서 첫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. 벚꽃길을 지나 짙은 안개가 자욱한 숲길을 따라 올라가는 기안84.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아버지의 위패를 모신 사찰이었다. 아버지 천도재도 드리는 곳이라고.</p> <p contents-hash="f23740554b84a2c195cb0b67151779aae8ccdd020b9608094052d4820430622f" dmcf-pid="VpjiK9kPl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기안84는 아버지의 위패 앞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촛불을 켜고 기도를 올렸다.기안84는 “오염된 것들이 씻겨간 느낌, 묘한 꿈을 군 것 같다”고 했다. 이어 그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함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놓기도. ‘아들 김희민’이 된 기안84의 다른 모습이 새삼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b139c79269395d20849980c4d42c92b1d09c3b804858706b713dcedff05fefe" dmcf-pid="fUAn92EQl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926257yrqt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775yckFOC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926257yrqt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0ed06a1f15dfa86a49eace573e4b29067d0cc8240df3630a6b978e88afa4f09" dmcf-pid="4ucL2VDxCA" dmcf-ptype="general">바이크를 타고 제주도의 노을 명소인 ‘금오름’으로 향한 기안84. 빗속을 한참 달린 기안84는 ‘빗물 샤워’를 한 듯 쫄딱 젖은 채 ‘금오름’ 입구에 도착했다. 기안84는 “비야 내려라”라고 말하며 도로를 달렸다. 그렇게 안개가 뒤덮인 숲길을 걷던 기안84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“꿈꾸는 것 같아”라고 감탄, 정상으로 향할수록 더욱 짙은 안개에 휩싸인 기안84의 모습은 마치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e281f5704835e599ce9a4c8172c854ab8e9f91c69c99cdda806637bbd497408" dmcf-pid="87koVfwMS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927790yvws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F1WkE3IW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927790yvws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193cefbbc7aa6a2d1ef9b6f66ef8e358982165cb27dcedfbeaebc2439b44d6a" dmcf-pid="6zEgf4rRvN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빗물에 흠뻑 젖어, 만신창이가 된 기안84에 코쿤은 “조난 당한 줄 알겠다”며 폭소했다. 기안84는 포기하지 않고 안개와 바람을 뚫고 오르막을 올라 ‘금오름’의 정상에 다다랐다. 이어 따뜻한 컵라면과 한라봉 차로 추위를 달랬다.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고 기안84는 기대와 설렘을 안고 본격적으로 ‘금오름’을 올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1f4643192beac9cd2124af7db631b43ecd852cc9f91d922795ca04775c26914" dmcf-pid="PqDa48mel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928088szhj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x27yW41l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1928088szhj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3bcbe6bcad93f8cc4f0d1accc327fe26d90c354912ac96debc6c22716bb1dc" dmcf-pid="QBwN86sdlg" dmcf-ptype="general">안개 속에 덩그러니 앉아 그는 눈 앞에 펼쳐진 생경한 모습에 모두 “여기가 천국인가?”라 하자 전현무는 “저승같다”며 폭소,기안84는 “이게 더 좋았다”며 “지금까지 온 제주도의 풍경 중 가장 신비로웠다.”라며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. 그러면서 "생전 처음 보는 풍경, 즐거웠다, 있는 그대로 좋은 하루 받아들이기 나름이다"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. 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허준호, "악마 지워내겠다" 연 끊은 이해영 살해했다…박형식 복수할까 ('보물섬') 04-05 다음 박보검, 외모 칭찬에 “들으면 들을수록 좋아” 너스레 (‘칸타빌레’)[순간포착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