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.O.I 해체 8년 후…김도연 "김세정 덕분에 안도감 들어, 자신감 커진 계기" ('애나엑스')[인터뷰④] 작성일 04-05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≪이소정의 스타캐처≫<br>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 캐치해서 소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Nd2Jiyjte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GjJVinWAZR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d7a5c53ba90358a2a4d184ebe8867068092c20186ba5314af6ea1efb29cd97" dmcf-pid="HAifnLYcZ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63104109zyuv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XgrYG6F5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63104109zyu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e1cb37237339400bd7f73a66035b860a2feaee765075ef4830b07b7a3e695da" dmcf-pid="Xcn4LoGkGx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도연이 김세정에게 받은 '애나엑스' 감상평을 SNS에 올린 이유에 관해 밝혔다.<br><br>지난달 14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연극 '애나엑스'의 주연을 맡은 김도연을 만났다. '애나엑스'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나 만들기로 국내에 알려진 실존 인물 애나 소로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. 1월 28일 초연을 한 뒤, 3월 16일 막을 내렸다.<br><br>'애나엑스'는 단 두 명의 배우가 100분간 쉴 새 없이 대사를 주고받으며 극을 이끌어가는 2인극이다. 극 중 김도연은 자신을 부유한 상속녀로 속인 채 뉴욕 상류층 사회에 입성, 자신의 매력과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이는 주인공 애나 역을 맡았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c1669cc920277f3940c2c3ed70540950efa7e42752821201d1d32752066176e" dmcf-pid="ZkL8ogHEX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김도연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63105951nkkm.jpg" data-org-width="1080" dmcf-mid="ylifnLYcY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63105951nkk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김도연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f735c77c4dcae73ccb03608bf0d693b0dd22fa7c469f73803346682ad2fbd37" dmcf-pid="5Eo6gaXD5P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도연은 김세정의 '애나엑스' 긴 감상평을 인스타그램 피드에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. 김도연은 엠넷 '프로듀스 101'을 통해 데뷔한 그룹 I.O.I(아이오아이)의 멤버로 2016년 5월부터 2017년 1월 말까지 김세정과 함께했다. 그룹 활동이 종료된 지 8년이 넘었지만, 두 사람은 여전히 각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.<br><br>많은 동료로부터 피드백을 받았겠지만, 김도연은 김세정이 전한 '애나엑스' 감상평을 캡처해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. 이유를 묻자 김도연은 "세정 언니가 내 연기를 무대에서 직접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. 언니가 나보다 연기를 먼저 시작한 만큼, 큰 도움이 되는 글이었다"고 답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e6efd730ad62ff944985194192527596e1b9c2cd1248940f9675b9af470ddb" dmcf-pid="1YCjhlKGG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(주)글림아티스트, (주)글림컴퍼니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63107612llmt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Nfp48meG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63107612llm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(주)글림아티스트, (주)글림컴퍼니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bb2fb9717bbad0303dc98b282c40e48bf2ee04bc8ea0eccb503a6bc97db333d" dmcf-pid="tGhAlS9HZ8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도연은 "세정 언니가 평소 빈말을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, 진심이 담긴 장문의 글을 써줬다. 메시지 외에도 '장하다'는 말을 직접 해줬는데 그 표현도 인상 깊었다. 언니가 진심으로 칭찬해준 덕분에 '내 연기가 이상하지 않았구나'라는 안도감이 들었고, 자신감이 커지는 계기가 됐다"고 고마워했다.<br><br>'애나엑스'는 SNS를 매개로 인맥 확장을 중시하는 사교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. 실제 김도연은 인간관계를 어떻게 여기고, 또 관리하고 있을까. 그는 "굳이 넓히지 않는다.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. 오랜 지인은 많지만, 새로운 친구는 거의 없다"고 말했다. 그러면서 "인맥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순 없지만, 내 인생에서는 화려한 인맥보다 평안이 더 중요하다. 지금보다 인맥을 넓히는 데 집중하면 오히려 피로감을 느낄 것 같다"고 덧붙였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남자 4호, 9기 옥순에 신발 선물+핑크빛 분위기 "둘이 커플이야?" ('지볶행') 04-05 다음 박서진, 가족과 갈등 불거졌다…격한 말다툼까지 "이유 없는 비난에 상처" ('살림남2'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