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이킴X박보검, ‘93즈’ 케미 폭발..번호 요청→듀엣 무대까지 (‘칸타빌레’) 작성일 04-05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TfkvTVZT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9579da4bf3c6e43d606d1c2f6643a8ce1d8b862a06eade51520ea3be2f3fe8d" dmcf-pid="73iSF3JqS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3016958ogyw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03eC51RuW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3016958ogy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5e83be344838cd36f2eba43c931d77b0cc8755cf303899a75b428487020dae7" dmcf-pid="z0nv30iBvq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하영 기자]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 로이킴과 박보검이 동갑내기 케미를 선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172e8ac8bcdd7fe76c5b5c435bee4bbe7dc13a42a58c8a0a09ae6e723a0ea9e" dmcf-pid="qpLT0pnbvz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송소희, 스텔라장, 로이킴,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 하우스(WING(윙), 히스, 옐라이, 헬캣, 허클)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.</p> <p contents-hash="a4ed89a51a146fc107aa195d528449e53ed86d50c58f406ae20b5ea3054d4651" dmcf-pid="BUoypULKy7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로이킴은 ‘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’을 감미롭게 부르며 무대를 선보였다. 박보검이 “어쩜 이렇게 노래를 잘하시는지”라고 감탄하자 로이킴은 “뒤에서 듣고 계신 거 알아서 더 잘 부르고 싶은데 죄송하다. 오히려 관객들보다도 박보검 씨가 인이어로 열심히 노래 들으실 거 같아서 잘 불러야지 했는데 아쉽다”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34488a9a9d1fba545e88bdaabd7d77b5df18f52e7b5ff852d05032d52bcc4ed9" dmcf-pid="bugWUuo9Cu" dmcf-ptype="general">박보검은 “분야가 다르지만 MC 자리를 주셔서 뮤지션 분들을 만나뵙고 음악을 인이어로 누구보다 가깝게 들을 수 있는 영광이 주어져 매주 행복하다”라고 말했다. 그때 로이킴은 “잘생겼다. 일부러 메이크업과 헤어하면서 ‘오늘 진짜 잘해야 한다, 투샷 위험할 수 있다’고 했다”라고 박보검 외모를 칭찬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ee08474ca9dec3d092211dfc22869e49eb5f34324ae365a21845e317db51018" dmcf-pid="K7aYu7g2y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3017377ssdk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pndh1te7S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3017377ssd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9ee067aed24bab456debe9fad376b7b639a1f8266210dec2952ab112f89856b" dmcf-pid="9zNG7zaVl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박보검은 “93년생 동갑내기 아티스트를 만나서 기쁘다. 연락처도 여쭤보고 싶다”라고 했고, 로이킴은 “정말이냐. 지금 핸드폰 꺼내달라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5492ff022e03b07a110010994a9adba25f0e79efafb3c3f60c853e8f0f9ac7" dmcf-pid="2qjHzqNfC0" dmcf-ptype="general">또 박보검은 “오늘 굉장히 블링블링하고 빛이 난다 저도 하나만”이라고 했고, 로이킴은 “어떤 거 줄까요? 3돈짜리?”라며 “이번 컨셉이 섹시꾸러기다. 잘 사는 것 같고 귀엽고, 섹시하고 이런 느낌 내고 싶어서 일부러 가슴도 많이 파고, 주얼리도 많이 해봤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ab7f3a121b8cfee4d9fdd9c7268d018906dee5676ace710a4efbc9650e482e" dmcf-pid="VBAXqBj4v3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로이킴은 과거 박보검이 자신에게 곡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. 그는 “사실 예전에 노래 하나를 써달라는 요청이 왔다. ‘너무 할 수 있다. 어떤 음악을 써드리면 되냐’고 했더니 ‘그때 헤어지면 돼’ 같은 곡을 써달라고 하더라. 그런 곡을 쓰면 내가 불러야지 않나. 장난이다. ‘써드릴게요’ 했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없었다”라고 일화를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b241a29f18359fe6a5ee814453017fbc01b151ac5b583f3f67c88c01d8e5aec" dmcf-pid="fugWUuo9T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3018637igpz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UXbaICBWC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63018637igp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00738cacb03d6f64083eb4ba1f33dcdd6dd5434f06d3d24189be1b0884d290e" dmcf-pid="47aYu7g2lt" dmcf-ptype="general">박보검은 거리를 두며 “그래서 샘킴 씨와 작업을 했다. 같은 킴 씨인데 다르다”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. 나아가 박보검은 로이킴의 매력을 언급하며 “‘그때 헤어지면’ 노래를 좋아한다. 그래서 부탁했었고”라고 다시 한번 불발된 일화를 언급해 로이킴을 당황하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7f151159fb9e683c8225902a153f3b48dc98e729801984c0c31307ece1761a" dmcf-pid="8zNG7zaVT1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로이킴은 박보검의 요청에 ‘그때 헤어지면 돼’를 즉석에서 기타 연주와 함께 들려줬다. 이후 두 사람은 ‘Romeo N Juliet’ (로미오 앤 줄리엣) 듀엣 무대를 꾸미는 등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. 로이킴은 "오늘 너무 눈 호강 귀 호강하는 날이었다. 영혼이 퓨어한 사람을 태어나서 처음 본 거 같아 신기한 경험이었다. 이런 분이 좋아해 주신다니까 꿈 같다"라고 소감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" dmcf-pid="6qjHzqNfT5" dmcf-ptype="general">/mint1023/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f41fecdcc330805bd7b7f4d9389ab14a0790a6bffa43cdf1e820e9da36a3cb5f" dmcf-pid="PBAXqBj4CZ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예능강자 삼총사와 맞는 럭키 7주년, 방송 비하인드 대공개(놀토) 04-05 다음 남자 4호, 9기 옥순에 신발 선물+핑크빛 분위기 "둘이 커플이야?" ('지볶행'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