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FC 페더급 터줏대감 에멧, 15승 무패의 신성 머피의 진격을 막아내야 살아남는다! 작성일 04-05 108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4/05/0001137646_001_20250405070417304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조쉬 에멧(왼쪽) 사진 | UFC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이주상 기자] “집을 걸겠다.”<br><br>오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‘UFC 파이트 나이트: 에멧 vs 머피’이 열린다.<br><br>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UFC 페더급(65.8kg) 랭킹 8위 조쉬 에멧(40, 미국)과 10위 ‘미라클’ 르론 머피(33, 잉글랜드)의 대결이다.<br><br>UFC 페더급의 터줏대감 에멧(19승 4패)은 무패 신성 머피(15승 1무)의 진격을 막아내야 한다. 상반된 스타일의 타격가들의 대결이다.<br><br>에멧은 강력한 한방 펀치를 자랑하는 파이터다. 지난 경기에선 최두호가 경기를 희망했던 페더급 12위 브라이스 미첼을 단 한 방에 실신시켰다. 반면 머피는 정교한 타격으로 판정승을 일궈낸다. UFC 7승 중 5번이 판정승이다.<br><br>도박사들에게 언더독으로 평가된 에멧은 “집을 걸어도 된다”며 승리를 자신했다. 머피는 “이 경기는 차기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”이라며 승리 후 타이틀샷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. rainbow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배드민턴 전설' 박주봉, 안세영 지도한다…대표팀 감독 선임 04-05 다음 김해 장학재단·체육계, 골프 유망주 유지은 장학금 전달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