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보물섬' 허준호 버리고 박형식 택한 이해영...참회→사망 [전일야화] 작성일 04-05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SnJf4rRH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c154a06ffdd9512a19561921fa7aa00350f31935723898058e38fa4d93081bf" dmcf-pid="71DkJiyjt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071004260cbug.jpg" data-org-width="551" dmcf-mid="0ijgQxCnY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071004260cbu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ddd62ef6f8e039b257001f9f5b504820d6d2971a41a2a31ae49a22964aa5265" dmcf-pid="ztwEinWA1T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) '보물섬'에서 이해영이 그간의 잘못을 참회하며 박형식과 손을 잡았지만, 사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b08d5f7388d729f110e1397f395e6ea6e103dfd1bc2f418934e886cb87c1fe0" dmcf-pid="qFrDnLYcZv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'보물섬' 13회에서는 서동주(박형식 분)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허일도(이해영)가 염장선(허준호)을 버리고 서동주와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21912e374105da79c86c18d4c58c785caaf898de83fcf9c701cd310cf2dd0e5" dmcf-pid="B3mwLoGkX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071005573frzz.jpg" data-org-width="551" dmcf-mid="p3JR92EQZ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071005573frz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55bbdc22adfbc978e1e186d2d9c5eb9c0c11e5cc9f76470bf97002ba1caefd" dmcf-pid="b0srogHEY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허일도는 또 한번 서동주를 총으로 쏴서 죽이려고 했다. 그 때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던 염장선이 허일도에게 서동주가 허일도의 아들임을 밝혔고, 허일도는 크게 당황하며 혼란에 빠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0ba18f5c3f2f3746b4c6de96ff29cbdbe9f521b9f02d472a1bccd8c59ff9a52a" dmcf-pid="KpOmgaXDGh" dmcf-ptype="general">허일도는 염장선을 찾아가 언제부터 서동주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느냐며 다그쳤다. 허일도는 "진실을 말해달라. 아비를 부추겨서 아들을 죽이라고 사주하실 때마다 얼마나 큰 쾌감을 느끼셨냐"며 분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48cda30dc157b51e0a58371758312cadcaf0e3a76e5218c6aa45f01a88f8ea9" dmcf-pid="9UIsaNZwG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염장선은 "빌어먹을. 포목 시장에서 짜투리 헝겊이나 주워다가 와이셔츠 쪼가리나 만들어 팔던 놈을 대산그룹 회장 후보자리까지 올려놨더니, 청승 떠는 꼴이라니. 후배님. 철 좀 들어요"라면서 비아냥거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d727e07f372e36d8d92c9fbd200ced5172300824f51f35af54f17e407ea9c24b" dmcf-pid="2ORxbKc65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후배님이 어떤 사람인 줄 알아요? 욕망 실현을 위해서라면 사람을 죽이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무서운 사람. 그런데 이제와서 내가 죽이려는 사람이 아들이라서 괴롭다? 슬프다? 그러면 후배님만 구질구질해져요. 그러니 슬픔은 뚝 하시고, 대산을 어떻게 갖느냐..."라면서 말을 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d33f23ea57377c601c59f6e61b410ac2e8f68dce21afe8ccf41309dcf1758a" dmcf-pid="VIeMK9kP5O" dmcf-ptype="general">허일도는 염장선의 말을 끊으면서 "대산에서 손 떼십시오. 늦었지만 제 인생에서 염장선이라는 악마를 지워내겠다"고 말했고, 염장선은 "뭐라고요? 대산 회장 자리가 바로 코앞인데, 그걸 줄 수 있는 나랑 헤어지자고? 나 없이는 절대 그 자리로 못 가"라면서 비웃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abb850c2e2cdb510e6f1ad301f9d8dba3e971b1fa9573fe95c82578703ab42" dmcf-pid="fCdR92EQts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허일도는 "서동주랑 손 잡을겁니다. 능력있는 내 아들 서동주한테 읍소하고 또 읍소 할겁니다. 아버지로서 용서받지 못하겠지만, 손잡고 대산을 키우자고 하면 분명히 응할겁니다"라고 받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ec5439880875cbcdd67f3775e67026833ab875c96cf2855851037172ea20415e" dmcf-pid="4hJe2VDxtm" dmcf-ptype="general">염장선은 "허일도 낯짝이 이렇게 두꺼운 줄 몰랐네"라면서 황당해했고, 허일도는 "내 아들을 여러 번 죽인 걸 알고 나니까, 무서울 것도 못할 것도 없더라고요. 염장선 검사님"이라면서 선을 그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96553fd8d0f41dbd0e9496d7792f7a4aac8c1430ccd827f1e121981f293e474" dmcf-pid="8lidVfwMY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071006883gwaq.jpg" data-org-width="551" dmcf-mid="UK0FTyf5G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071006883gwa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ba5d9b97f17a066965e83902e9586581e2151621e3b11ce326a291b5b5c301b" dmcf-pid="6SnJf4rRHw" dmcf-ptype="general">염장선은 곧장 차강천(우현) 회장에게 가서 염장선과 서동주가 부자지간이라는 것을 알리면서, 차강천의 아들 차선우가 위태로울 수도 있다는 말로 차강천의 마음을 흔들었다. 그러면서 염장선은 차강천과 함께 다시 한 번 서동주를 처리할 계획을 세웠다. </p> <p contents-hash="5acf5615c6c8e3f3c45b4f16da33e58f204de99f6107a572939e1c91af45bdc2" dmcf-pid="PvLi48meZD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와 손을 잡은 허일도는 참회하는 모습을 보였다. 그러면서 두 사람은 함께 염장선을 대산에서 떼어낼 방법을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일을 계획했다. 그런데 그 때 염장선의 일을 봐주는 조양춘이 두 사람이 있는 곳에 나타났고, 이들은 격한 몸싸움을 벌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24223c78e6804adc1c16c5f8f59f8f34787130077a66e7a79828e463e535c50" dmcf-pid="QTon86sd1E" dmcf-ptype="general">칼에 찔린 허일도, 그리고 서동주는 혼자 조양춘과의 몸싸움을 했다. 위기의 순간 허일도가 조양춘을 막아섰고, 서동주를 구했다. 그리고 허일도는 조양춘과 함께 2층에서 떨어졌고, 많은 피를 흘리며 사망해 서동주를 충격에 빠뜨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" dmcf-pid="xygL6POJXk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SBS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" dmcf-pid="ydU0WY8tGc" dmcf-ptype="general">오수정 기자 nara77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, 곡 거절 로이킴 디스 "같은 김씨인데 샘킴과 너무 달라" (칸타빌레)[전일야화] 04-05 다음 ‘보물섬’ 박형식, 친부 이해영 추락에 충격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