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TT 영상] 16강 승리까지 고작 16분! 신유빈 "8강 착실히 준비하겠다" 작성일 04-05 118 목록 <div class="simplebox" style="text-align:center;"><div class="simplebox-content video_84987" data-idxno="84987" data-type="video"><center><iframe allow="autoplay" allowfullscreen="" frameborder="no" height="306" loading="lazy" marginheight="0" marginwidth="0" scrolling="no" src="https://tv.naver.com/embed/73467442" width="544"></iframe></center></div></div><br><br>[스포티비뉴스=인천, 이강유 영상기자 배정호 기자] 신유빈이 경기를 끝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16분 이였다. 압도적인 경기력이였다. <br><br>신유빈(세계랭킹 10위)은 2일 'WTT(월드테이블테니스) 챔피언스 인천 2025'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엘리자베타 사마라(루마니아·35위)를 매치 스코어 3-0(11-4, 11-5, 11-3)으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.<br><br>강력한 포핸드 드라이브가 일품이었다. 신유빈의 막강한 화력에 사마라는 적수가 되지 못했다. <br><br>경기 후 신유빈은 "준비한대로 경기를 해서 기쁘다. 남은 경기를 더 잘 준비해서 멋진경기를 만들겠다다"면서 "경기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외적인 것은 신경쓰지 않았다"고 승리비결을 말했다. 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77/2025/04/05/0000543187_001_20250405073017090.jpg" alt="" /></span></div><br><br>많은 팬들이 신유빈을 응원했다. 경기가 끝난 후에도 신유빈은 팬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화답했다.<br><br>팬들의 환호에 대해 그는 "많은 분이 응원해주셔서 더 용기를 낼 수 있었다. 응원에 더 힘을 받고 기분 좋게 경기할 수 있었다"며 "홈팬들을 위한 세리머니보단 내가 열심히 하는 게 먼저다.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"고 각오를 다졌다.<br><br>8강에서 맞붙을 상대는 절대 쉽지 않다. 상대 전적 5전 전패의 왕이디(중국·세계 랭킹 3위)다.<br><br>하지만 신유빈은 "착실히 준비하고 분석해서 멋진 경기 좋은 경기를 한번 보이겠다"고 굳게 각오를 다졌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바르셀로나 金' 박주봉, 2026년까지 배드민턴 한국 대표팀 지휘 04-05 다음 김종민이 결혼 결심한 ♥예비신부의 한마디.."마음의 문 열려" ('전현무계획2') [순간포착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