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한국의 엘사”..송소희, 국악 아닌 음악으로 표출..싱어송라이터로 변신 (‘칸타빌레’) 작성일 04-05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vKCsOzTC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b2317f2dc26d6ff894e2275a7f0c40c80e4cf1137c011d260631c34746db1f" dmcf-pid="yjXoinWAl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73023473gbat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6cucNj5rh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73023473gbat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4c44f9cb015e676c1ca43a31b2351f97a2627463d58d727d1062da177263001" dmcf-pid="WAZgnLYcCe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하영 기자]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 송소희가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26d5b46cdbeb48307b61b7befb935f9f7d08952c449b6960f1f3a5fbf6b4440" dmcf-pid="Yc5aLoGkhR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송소희, 스텔라장, 로이킴,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 하우스(WING(윙), 히스, 옐라이, 헬캣, 허클)가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187aaf42a22623633daeb98f19199a87a71446b18e46199678f2c015ef76345" dmcf-pid="Gk1NogHEC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국악소녀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송소희가 최근 발매한 ‘Not a Dream’ 곡으로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였다. 이를 본 박보검은 “뒤에서 음악을 인이어로 들으면서 스태프 분들과 이야기 나눴다. 한국의 엘사같다고 했다. 어쩜 이렇게 소리가 곧고 목소리가 악기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무대와 음악이었다”라고 감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f5bc253744b43179a032bf6399e6783ca78baa3c95dc739f924f6d75f7dc106" dmcf-pid="HEtjgaXDl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73024923wtgm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Ppl8VfwMl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73024923wtg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d5241ac4c2734c9c6f18e29fbf6a409c553b8bac6ad8c799cad14359777bd00" dmcf-pid="XDFAaNZwT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송소희는 “저도 아까 오프닝에서 노래를 부르시는 거 인이어로 들으시는데 음정이 정확하시더라”라고 했고, 당황한 박보검은 “들리셨냐. 너무 쑥스러운데 제 목소리 들렸냐. 원래 안들린다고 했다”라며 제작진을 바라봤다. 이에 송소희는 “너무 잘 들렸다. 더 꼭 끼었다”라고 칭찬했고, 박보검은 “너무 창피하다. 빼고 계셨어야죠”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03e32ba4d4b036988eb229250b7e8045bd8a82ea7e63f46ed70da372b24f5bb" dmcf-pid="Zw3cNj5rWP" dmcf-ptype="general">박보검은 “이렇게 첫 출연이신데 오늘 칸타빌레 이 마음이 굉장히 또 설레신다고 하시더라”라고 물었다. 송소희는 “제가 스케치북에 5년 전에 마지막 출연하고 처음 나온 거다. 특히 ‘시즌즈’ 중에서 보검님 시즌에 나오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. 너무 감사하다”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8b6a24ef37045283448a1d5b251fdadffa9ef5af6c51fce87f51ed9630d01e9" dmcf-pid="5r0kjA1my6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이날 송소희는 개그맨 곽범이 패러디한 것에 대해 언급되자 “정말 놀랐다. 노래를 잘하더라. 잘 부르지 않나”라고 반응을 보였다. 이때 곽범이 패러디한 영상이 공개되고, 박보검은 여러 댓글 중 “구천을 떠도는 것 같다”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849c9959c94085124dda632c6c022e3a6a3704c388a9930cd7eb83390daaa17" dmcf-pid="1mpEActsh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73026302gmca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QqrVK9kPy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73026302gmc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d1fbd252a33b3fcbc5d6f7631e7ff1f4a7c3a61fc27803f9d0fbc6548878562" dmcf-pid="tWVSChbYy4" dmcf-ptype="general">송소희는 “전혀 기분 안 나쁘고 재밌게 봤다. 다른 프로그램에서 전화 통화도 했다 제가 기분 좋게 선처해 드리기로 했다. 좋게 좋게 끝났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fd8335176dd62541b6c4f43a41662aaea8876c54ff2061cc49e360e3da3f3bf" dmcf-pid="FYfvhlKGv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송소희는 ‘Not a Dream’(낫 어 드림) 작사, 작곡을 하게 된 계기로 “정말 많은 무대를 섰는데 다 한복을 입고 민요를 부르는 무대였다. 어느 순간 국악이 아닌 음악으로 무대에서 조금 더 표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 어느 순간 제가 제 음악을 만들기 위한 공부들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”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69bfd0d63b5646ec188cacde7472c1da98686bc10eff7b68890e0a5072b13db" dmcf-pid="3G4TlS9Hh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제일 고민스러웠던 부분이 ‘내 보컬의 색을 어느 정도 살리고 죽일 것인가’였다. 제가 전공한 민요뿐 아니라 여러 나라의 소리들을 따라하면서 ‘내가 만든 이런 곡에는 이걸 집어넣는 게 좋을 것 같다’는 식으로 조립하게 되는 것 같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" dmcf-pid="0H8ySv2XC2" dmcf-ptype="general">/mint1023/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f41fecdcc330805bd7b7f4d9389ab14a0790a6bffa43cdf1e820e9da36a3cb5f" dmcf-pid="pX6WvTVZS9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대성 "결혼 계획 전면 수정하겠다"... 'GDvs태양' 소개팅 주선, 선택은? (미우새) 04-05 다음 22기 영숙, "아침부터 뻑뻑하게 밥이야" 영수표 아침 요리에 불만 ('지볶행'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