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2세' 최수호, 벌써 해병대 준비 중…"헬스 다녀, 군가 다 외웠다" [인터뷰①] 작성일 04-05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26ydJTNt2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9VPWJiyj59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e64210972311d36eb36c4ce96a7b89369650c1a7bf6db92bd06c97a59de26f" dmcf-pid="2fQYinWAY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수호/ 사진 제공 = 포고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80109413tjbo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RSQGHP35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80109413tjb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수호/ 사진 제공 = 포고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368aa0f499880fa871b8c824da68835e06152e9063e6af4ab16a2726e5b3654" dmcf-pid="V4xGnLYcXb" dmcf-ptype="general"><br>가수 최수호가 '상남자'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며 추후 해병대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<br><br>최수호는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첫 미니 앨범 '원'(ONE)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.<br><br>'트롯 밀크남'이라는 별명을 지닌 최수호. 이제는 새로운 수식어와 함께하고 싶다고. 그는 "이미지 변신을 위해 '끝까지 간다'를 타이틀로 했다"며 "'상남자'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밝혔다. 왜 '상남자'냐는 질문에 그는 "멋있지 않나"라며 "제가 저한테 조금 질렸다.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"고 답했다.<br><br>만 22세에 불과하지만 벌써 입대 계획도 세웠다. 최수호는 "가수가 아닌 그냥 최수호도 완전히 상남자 쪽이다. 군대도 해병대 갈 거다"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 최수호는 "해병대에 지원하려고 헬스하고 있다. 군가도 다 외웠다. 이미 팬들도 다 안다"고 말했다. 그는 "이렇게 말해놔야 진짜 가지 않겠나"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37d4c6fa867900af87a1e4ee67c94ab44f1aeb340272820e2c8c2ede4d7f2c6" dmcf-pid="f8MHLoGkH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수호/ 사진 제공 = 포고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80111405ysy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ZL3ckFOZ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80111405ysy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수호/ 사진 제공 = 포고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961d1500e26046270c4fa31684788ff34601f3bbc6b8c5f18075d113bbd2c0" dmcf-pid="46RXogHE1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수호/ 사진 제공 = 포고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80113134tnh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2EbICBWY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080113134tnh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수호/ 사진 제공 = 포고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438e4f189cd530d525ae43100fa30464a67f63a83b36bd30a45a6f102bf41ca" dmcf-pid="8bfSMRlo1z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미지 변신에 나서는 이유에 대해서는 "저도 처음엔 귀여운 게 좋았다. 그런데 공들여서 멋진 무대, 섹시한 무대를 해도 다 귀엽게만 보셔서 조금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"고 털어놨다. 최수호는 "나이가 들면서 앞자리에 3자를 달고 나서도 귀여운 캐릭터를 밀 수 있을까 걱정도 됐다. 무엇보다 멋있어지고 싶었다"고 덧붙였다. 그는 "'현역가왕' 때부터 노력했다. 원래는 덮은 머리를 고집해왔지만 머리를 까기 시작했다. 거울을 보면서 느끼한 표정도 많이 연습했다"며 '상남자'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.<br><br>타이틀곡 '끝까지 간다'는 인트로에서 펼쳐지는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으로,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. 스페인의 정열적인 플라밍고 기타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위로 에너제틱한 보컬이 어우러진다.<br><br>이 외에도 새 앨범에는 '꿈속을 걸어가요', '같이한 우리', '엄마의 노래', TV조선 '미스터트롯2' 신곡 미션을 통해 선보였던 '조선의 남자' 2025년 버전, 타이틀곡 '끝까지 간다'의 인스트루멘탈(반주) 트랙까지, 최수호의 더 깊어진 음색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총 6곡이 수록됐다.<br><br>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'원'은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“해병대 가고 싶어 군가도 외워, 첫 정산 후 母에 가방 플렉스”[EN:인터뷰③] 04-05 다음 최수호 "박지현·추혁진, 고마운 형들…기분 좋은 자극 얻어" [인터뷰M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