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영석, 13년만 KBS 방문 "이혼했는데 시댁 식구와 친한 느낌"(십오야) [종합] 작성일 04-05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QDBReSgWX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zxwbedvaWH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5c04f9781ddb359f72cda310236f026768a081671a53c29f8a4085b9d3159b0" dmcf-pid="qMrKdJTNC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tarnews/20250405082209075coxj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p3NhlKGy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tarnews/20250405082209075cox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618fd263adf6faa50136660afb6c91e7cbcf4feaf48720f4e999871c43493c4" dmcf-pid="BRm9JiyjSY" dmcf-ptype="general"> 나영석 PD가 첫 직장인 KBS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ce42a3a9654d32701cb4627959a56294075e1959c282b8df7cc1cde531535d2" dmcf-pid="bes2inWASW" dmcf-ptype="general">4일 유튜브 채널 '채널 십오야'에는 '그리운 나의 첫 직장, 그 시절의 NA | 소통의 신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공개된 영상에서 나영석은 KBS 2TV '더 시즌즈-이영지의 레인보우' 연출을 맡은 최승희 PD의 요청으로 이영지 마지막 녹화를 축하해주기 위해 몰래 KBS에 깜짝 방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d6f15966c0bbfdc04c1374e07af51ca3f0d9a3e624c6a09470e1930e30784cb" dmcf-pid="KdOVnLYcv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나영석은 "KBS에 2년 전에 갔다. 은지가 라디오 DJ 시작할 때 게스트로 나갔는데 KBS가 본관, 신관, 별관이 있다. 나는 거의 신관에서 살다시피 했다. 은지 만나러 갔을 때는 본관만 갔었다. 옛날 직장이니까 괜히 어색하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a2ab284517d0f3e81603793e1638a57445ad51cdd406bfe57a16a166f93c16" dmcf-pid="9JIfLoGkS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직을 해본 사람은 공감할지 모르겠는데 KBS 들어갈 때 당연히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했고, '여기서 뼈를 묻어야지'라고 생각하고 일했다. 나는 KBS 다닐 때 진짜 행복했고, 일도 많이 배웠다. 좋은 선후배 만나서 즐겁고 일했던 거 같고, 동료들을 만난 것도 거기다. 육체적으로 고된 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제일 뜨거울 때였다"고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b8c857248e7a619c4230285907f33dcc42586b2213063258508ee764d61a90" dmcf-pid="24AuPQIiW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tarnews/20250405082210597pgdv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cMY7zaVh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tarnews/20250405082210597pgd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c3c7bb15ec13319f4b6c7bb0c750bf4078f7752953b9e89d2b92cca9019729e" dmcf-pid="V8c7QxCnCS" dmcf-ptype="general"> 그는 "tvN으로 이직하고, 한 1년 정도 퇴근하다가 KBS를 들렀다. 너무 웃기는데 내가 그런 행동을 하고 있더라. 그리움이었던 것 같다. 사실은 정이 되게 많이 든 전 직장이니까 보고 싶은데 직접 연락해서 만나는 건 좀 그런 거다"라며 "어떻게 보면 이혼했는데 여전히 시댁 식구랑 친한 거다.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 들긴 하다가 새로 정착한 직장의 사람들이랑 친해지면서 안 보게 됐다"고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35c17a917c7307eee835fbb692c83ef7289accf0aaf7e1e87769c2c4a13871d" dmcf-pid="f6kzxMhLhl" dmcf-ptype="general">첫 직장인 KBS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 나영석은 "내가 떠났으니까 그리움은 있는데 담아두고 사는 거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374baa2121ba969c6c3140d01628c1b201fd2af1e4646f95aff1381313b21a44" dmcf-pid="4PEqMRloTh" dmcf-ptype="general">나영석은 KBS 예능국에 방문해 동료들과 만났고, '1박 2일' 팀의 자리를 구경했다. 그는 "큐카드도 똑같은 거 쓴다. 추억이 새록새록 하다"라고 말했다. 이영지의 마지막 녹화를 축하한 나영석은 "덕분에 (이) 영지한테 축하하고, 좋았다"며 "내가 KBS에 다시 돌아올 줄 몰랐다. 수도 없이 지나다녔던 복도인데 남의 회사 같다. 사실 남의 회사 맞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" dmcf-pid="8QDBReSghC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두 딸 아빠 고백 KCM, 제주살이 공개 “현금 없이 흑돼지 구입 가능”(전참시) 04-05 다음 ‘잘생긴트롯’ 오늘(5일) 2라운드 음원 발매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