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 부모들 "분열NO, 해린 지라시 사실 아냐...친권=가정사" 주장 [전문] 작성일 04-05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0nPnLYcS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b3f4af985446df820383ccf25b9c292a3f09c570759f543ed7e189a860ccaf" dmcf-pid="KpLQLoGkT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83600567iged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dwgwrUll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083600567ige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aa9a27dc82bee072fb7c892ccb1779f91c9a805f018c48c7a8fdb4b2835f2b1" dmcf-pid="9UoxogHEvB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연휘선 기자] 걸그룹 뉴진스의 부모들이 분열설을 부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c9a4b8fe2fb730ad91cb5d43f290754fc1aed81a9c0b81f05c960ce394ea5d7" dmcf-pid="2ugMgaXDTq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4일 뉴진스 부모 일동은 SNS를 통해 "'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'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"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bb404612d80a41579260c8fe92473743f4938590844ddc88bd3a16421667471" dmcf-pid="VIBFBbA8yz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글에서 뉴진스 부모들은 "멤버들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단결하고 있다. 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,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다"라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fb1e9bff7e50169bb92df4d319e20de2620a147721d32fce7110f1b187f6dd1" dmcf-pid="fCb3bKc6W7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멤버 해린 관련 지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.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,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"라며 "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,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. 현재 모든 가족은 각자의 자녀를 존중하며 지지하고 있다는 점, 확실히 말씀드린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06b35baefb598cd1de80df9e52ac947c0824d5698c7ddf20ece2012dd483c92" dmcf-pid="4hK0K9kPTu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"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다. 해당 사안을 '어도어와의 법적 분쟁'과 연관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앞으로 없길 바란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6cec6df86fca51509808d2018203ac0fdc94bdeeb71b0f3d5bd6a9f27df01170" dmcf-pid="8l9p92EQhU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소속사 어도어의 의무 위반을 이유로 신뢰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해오고 있다. 이에 'NJZ'라는 새로운 활동명까지 내걸며 독자적인 활동을 추진해왔다. 그러나 지난 달 21일,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등에 대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인용됐고, 이에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중단된 상태다. </p> <p contents-hash="d96e683006116c13dc0f725c3c6310b33003f11c947c9d98749e607ee4468456" dmcf-pid="6S2U2VDxvp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별개로 뉴진스가 어도어에 제기한 전속계약 분쟁은 진행되고 있는 상황. 지난 3일 열린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 첫 변론기일에서 미성년자 멤버 부모 중 한 명이 해당 분쟁을 반대했다는 정황이 드러나 이목을 끌었다. 당시 재판부가 뉴진스 측 대리인에게 '피고4'에 대한 가정법원 친권 행사 결정으로 소송 행위가 추인됐냐고 물었던 상황. 이에 미성년자 멤버인 해린과 혜인 중 한 부모가 의견차를 보여 친권 행사에 대한 법적 절차가 이뤄졌다고 알려져 논란을 빚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c687bee663e36d3a15a82a361bf500f1c772e197136e2c7e27618a91584f33" dmcf-pid="PvVuVfwMS0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다음은 뉴진스 부모들의 입장 전문이다. 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79cb67f4668c4ea1036ac2327d9539063715adfac314f2f3fdaa32456db3feee" dmcf-pid="QTf7f4rRT3" dmcf-ptype="general">안녕하세요. 멤버들의 부모 일동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942d76917d77c3d02edfc26cc3880895d4e1c41d32a4cdf39cc4442ed4db9a" dmcf-pid="xy4z48meyF" dmcf-ptype="general">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'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'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.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해당 입장을 밝힙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a21e4500c62062a82725d7b78555492dc32808b75d7aee8cdbbfa4134a0a3075" dmcf-pid="yxhEhlKGTt" dmcf-ptype="general">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,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. 애초에 다섯 명 전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시작하지 않기로 약속한 만큼, 멤버들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단결하고 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d12aa776dc3ad4fb1087740231c9f544e841fda57d8e2a2019fa38cdfc804ce8" dmcf-pid="WMlDlS9Hh1" dmcf-ptype="general">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,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습니다. 멤버들은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섯 명이 자주 만나 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, 저희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기에, 가족 간 분열, 멤버 이탈 등 근거 없는 루머가 기사화 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러울 뿐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86a62576a6d506a4ce8790e2a4a52012260133c58be2211afd8e63087ec4a063" dmcf-pid="YiWOWY8tl5" dmcf-ptype="general">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,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. 그러나 특정 멤버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수준에 이르렀기에 이 입장을 밝힙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ccd77a2db661ed67ca3398e2dc34222c91881a298c979f6aedccb0308abe63" dmcf-pid="GnYIYG6FlZ" dmcf-ptype="general">멤버 해린 관련 지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.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,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. 아무런 근거 없는 일방적 추측으로 인해 해당 멤버와 가족 모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b9f1f62f0a6ddd3f338c7530d119da011272978657c454ff0463c2497bf1e1b8" dmcf-pid="HLGCGHP3hX" dmcf-ptype="general">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,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ff0eb603ea8e940949e58384a23b80d5a39a17c6f527b0f69a0c086990f5ed6" dmcf-pid="XoHhHXQ0yH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모든 가족은 각자의 자녀를 존중하며 지지하고 있다는 점, 확실히 말씀드립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51acface18b5ae2dd2d79a8041c83ae7159c6d1e5c352dc856a0109b0c7af488" dmcf-pid="ZgXlXZxphG" dmcf-ptype="general">가사소송법 제10조는 '가정법원에서 처리 중이거나 처리한 사건에 관하여는 성명 연령·직업 및 용모 등을 볼 때 본인이 누구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정도의 사실이나 사진을 신문, 잡지, 그 밖의 출판물에 게재하거나 방송할 수 없다.'고 정하고 있고, 또한 제72조에서는 보도 금지 규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조항을 명시하고 있습니다. 이점 유념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산을 삼가주시길 바랍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24e46dcfcb6c454c3e2701b8d244f6b32a63a53aacb3768082910c30518cd8" dmcf-pid="5aZSZ5MUSY" dmcf-ptype="general">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입니다. 해당 사안을 '어도어와의 법적 분쟁'과 연관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앞으로 없길 바랍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f8f6d01cc30bf6b2fbcc88c12785d92c066e2ae114313bc52b46a37f1eb1de" dmcf-pid="1N5v51RuhW" dmcf-ptype="general">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회사가 멤버의 가정사를 악용하여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데, 저희는 부모로서 다시 그곳에 자녀를 보낼 수 없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f079d11bc5f131af79758d5862ccb5961f68a07569c52daa631088141fb9dd93" dmcf-pid="tj1T1te7Sy" dmcf-ptype="general">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저희에게 신뢰를 보여준 적이 없으며, 이는 현재까지도 변함이 없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b2ae474a3670e6fea4ce6e284950226254c247915529b72be8100a0564f81b" dmcf-pid="FAtytFdzWT" dmcf-ptype="general">/ monamie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276457be769748a7196271856b1b6da54ba1382a0255f731b50ba5dce8357c00" dmcf-pid="3cFWF3JqTv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OSEN DB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고 15.7% 돌파, ‘보물섬’ 파죽지세 04-05 다음 ‘전현무계획2’ 김종민 “11세 연하 예비신부, 첫만남 때 나보고 귀엽다고…”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