혜리, '선업튀' 전 변우석과 연기 스터디.."두려움 많이 사라져"[주고받고] 작성일 04-05 9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wlNeTVZTI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KrSjdyf5SO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7a5a0ba31c7be3e24d98e177519a69c150c3aceaa6518e3af8947cc02fa179a" dmcf-pid="95uysqNfS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tarnews/20250405100710691wjzn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ocx9D0CW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tarnews/20250405100710691wjz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a160e4af168fd9e131bc29fdf7cf5db356a06f00c0507058de4f2d05c52d3df" dmcf-pid="217WOBj4Tm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혜리가 변우석과 연기 스터디 수업을 함께했다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5748b4b199e25107b6de382b08d966edb0ddb3f95323c2fb0bc9f1a0778b5054" dmcf-pid="VtzYIbA8hr" dmcf-ptype="general">4일 유튜브 채널 '백은하의 주고받고'에는 '일타강사 이혜리! 배우로 살아남는 법 | 백은하의 주고받고'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2b56d99fe910fca29eec280633a324ae6046799a082df1a7658339c10baa1e84" dmcf-pid="fFqGCKc6Sw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'꽃 피면 달 생각하고'에서 함께 호흡했던 변우석, 박경혜, 최우성과 함께 연기 스터디를 했다며 "'광장'의 최성은 감독님과 함께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1a0782a6e47c3d1bd1b2e12df28166b9767703533c24f9312571bc4607d2b21" dmcf-pid="43BHh9kPT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원래 (최성은 감독님이) 박경혜 배우가 궁금한 게 있을 때 의견을 구하는 선생님 역할을 하시던 감독님이다. 저도 물어보고 싶은 게 많으니까 만나보고 싶다고 해서 만나서 수업 비슷한 걸 했다. 저는 작품을 대할 때 이런 마음으로 대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, 이 신에 이런 걸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일지 등에 대해 여쭤봤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ffd23c773b980e3bf82b119aa8238937c0a8bc4cc979397d9c50da1b91443f4" dmcf-pid="80bXl2EQhE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근데 대사를 같이 맞춰줄 사람이 필요해서 서너명이라도 같이 하면 좀 더 많은 의견이 나올 것 같았다. 당시 '지금 누가 놀고 있지?' 생각해 보면 '선재 업고 튀어' 전의 변우석, 새 작품 많이 하기 전의 최우성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자고 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88bc41f339bd03f9b4a2c70a93c23096069c3715a1968ad08f0e13793520467" dmcf-pid="6pKZSVDxhk" dmcf-ptype="general">혜리는 "성은 감독님이 작업실이 있어서 거기서 모였다. 감독님이 직접 대본을 적어오시고, 어느 배역을 할지 고른다. 현장에서 리딩하고, 왜 그렇게 해석했는지 이 대사는 어떤 걸 말하고 싶은 건지 의견을 나눈다. 그렇게 하면서 수업을 6개월 정도 했다. 그 시간이 저한테는 되게 필요한 것들이어서 함께 해준 분들께 감사하다"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4c231efe779d16d2fe948c30d77f76bc89a7ecbf5dac92d27af5ee07da6d0d" dmcf-pid="PU95vfwMy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그때 좀 두려움이 없어졌다. 그전에는 뭔가 얘기를 들으면 갑자기 소극적이고 움츠러들던 때가 있었는데 당시의 지적이 도움이 됐다. 4개의 의견이 있기 때문에 연기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" dmcf-pid="QFsnPCBWvA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, NJZ 포기? 'mhdhh' 변경→게시물 싹 지웠다 04-05 다음 "쌍둥이인 줄" 도경완X연우 부자, 길거리 바버샵에서 붕어빵DNA 인증 (내생활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