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동민 "부정맥에 심장이 안 좋아서"…놀이기구 앞에서 씁쓸 작성일 04-05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5일 '니돈내산 독박투어3'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1GjnG6F5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1835da17074617e9fc3f0aaa8e25b554dc1f5cf32a58a2445c7687fd1527a86" dmcf-pid="KdQtGQIi1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1/20250405101121886tobu.jpg" data-org-width="728" dmcf-mid="BSN97NZwZ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1/20250405101121886tob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210725dce63aef0c09dae187c6a0f08059aa37b7544372380aacd1eb441ffc9" dmcf-pid="9JxFHxCnXH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장동민이 아찔한 놀이기구 앞에서 아픔을 호소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e84a729d55cce0a372d1ef570eac1021b9715c4a3b026b1fb505790f63650c72" dmcf-pid="2iM3XMhLGG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채널S·K-STAR·NXT '니돈내산 독박투어3' 32회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김대희, 김준호, 장동민, 유세윤, 홍인규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푸꾸옥의 놀이동산에서 짜릿한 스릴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c6abb249ee287676f6709d21d043eab5fdd48f0b33edd3257dbde9e8ceb38ea1" dmcf-pid="VnR0ZRloG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'독박즈'와 매니저들은 푸꾸옥의 한 놀이공원도 방문한다. 동심으로 돌아간 이들은 아찔한 급류타기 등을 즐긴 뒤, 대왕 거북이 모형을 발견해 입을 떡 벌린다. 장동민은 "이런 건 우리 딸 지우한테 보여주고 싶다"며 감탄하고, 홍인규 역시 "채윤이(막내딸)도 좋아하겠다"며 '딸 바보' 면모를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9bfa06a5d71ce55d24f1ab1aade6c4479775e79db4036d3c96b0dfdf993447e2" dmcf-pid="fLep5eSgY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들은 거대한 U자형 트랙 위를 엄청난 속도로 달리는 '초대형 스케이트보드' 놀이기구를 마주하는데, 김대희는 놀라서 "자발적으로 타고 싶은 사람만 타는 게 어떠냐"며 약한 모습을 보인다. 반면 홍인규는 "저거 타고 심박수 측정하는 게임 어떠냐"고 즉흥 아이디어를 낸다. '독박즈' 혹은 그의 매니저가 대신 탑승해 가장 높은 심박수를 기록한 사람이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비용인 약 70만 원을 결제하자고 제안한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d9547743b038f65aa2e0ccaa3537362a44c092cd4a033ed450aeb4dac4ad9c53" dmcf-pid="4odU1dvaGy" dmcf-ptype="general">모두가 동의한 가운데, '독박즈' 중에는 유세윤만이 홀로 놀이기구에 탑승한다. 홍인규는 "예전에 바구니배 탑승 후에 트라우마가 생겼다, 심장이 울렁거려서 못 타겠다"고 하소연하고, 김준호는 "난 목 디스크 때문에"라고, 장동민은 "부정맥에 심장이 안 좋아서"라고, 김대희는 "목과 어깨가 아파서"라고 저마다의 사유를 밝힌다. 갈수록 슬픈 분위기 속, 김준호는 "환장하겠다, 그래서 (유)세윤이처럼 운동을 해야 하나 봐"라고 한탄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ef9e75adebf38d17944d4a79c983c15ea0eb17b7f5c2ff8ac01dea4832de1950" dmcf-pid="8gJutJTNZT" dmcf-ptype="general">드디어 유세윤과 매니저들이 탄 놀이기구가 하늘 높이 솟아오르고, 홍인규는 자신의 매니저를 향해서 "네가 좋아하는 거 다 사줄게, 제발"이라고 외치며 간절히 기도한다. 김대희는 "사실 여기선 세윤이가 걸리는 게 제일 아름답지"라고 큰 그림을 그리는데, 과연 누가 가장 높은 심박수를 기록해 고가의 놀이공원 이용료를 낼지에 높은 관심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05c9c4f661b23a21d532a7c75f3b6bad4f775b37ca9b53e208f274af6bce4af6" dmcf-pid="6ai7FiyjGv" dmcf-ptype="general">'니돈내산 독박투어3' 32회는 5일 오후 8시20분 방송.</p> <p contents-hash="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" dmcf-pid="PNnz3nWAGS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美 명문대 영재 합격' 장윤정 子, 베트남서 한국어 선생님 변신 "똑쟁이" (내생활) 04-05 다음 아이유 이어 씨엘도 ‘굿데이’ 지원사격…지드래곤 “동생+믿음직한 친구”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