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부모님끼리도 의견 대립 중..."사인 안해" 작성일 04-05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zHepoGkX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010863515c42732a1aa33fe645ccb977f30dfaa30d1e896e70759cf00a9bb52" dmcf-pid="KqXdUgHE5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tvreport/20250405101102839cmc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t9mxlKG1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tvreport/20250405101102839cmc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ffedeff0f5dee1cae567a33158fae5e1cbf2ed56e9db4d7f6e243447960a33a" dmcf-pid="9BZJuaXDZn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영재 기자] 그룹 뉴진스(NewJeans) 멤버 A의 부모가 의견 차이로 친권 소송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313e17ef1a250ad0a86513427840d801d9824024b6bb26c320700c0813f98c3d" dmcf-pid="2b5i7NZwYi" dmcf-ptype="general">미성년자인 A의 부모인 B씨와 C씨는 현재 가정법원에서 친권 행사와 관련된 소송을 진행 중이다. B씨는 딸 A가 소속된 어도어와의 법적 갈등을 우려하며, 이에 대한 소송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고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2eeb5de5584ae49d5c5a80cf2d020d347e273709970bce2cc7746cc36b002374" dmcf-pid="VK1nzj5rGJ" dmcf-ptype="general">4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, A의 부모 간 갈등은 지난해 B씨가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제기한 '전속계약 가처분 소송' 관련 서류를 제출 과정에서 시작됐다. 부모는 A의 법적 권리와 권한을 대리할 수 있어 두 사람 중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A는 소송에 참여할 수 없다.</p> <p contents-hash="1270d3f53a552f64a7b0a9269d00ad33120d0729ad4c5bd70af484968973a536" dmcf-pid="f9tLqA1mHd" dmcf-ptype="general">B씨는 가처분 소송에 필요한 A의 서류에 서명하지 않았으며, 이는 A가 어도어와의 갈등에 참여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의미였다. 반면, C씨는 딸 A와 동일한 입장을 가지고 있었고,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. 결국 C씨는 B씨를 상대로 A의 법적 대리권을 배제하는 친권 행사 소송을 제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d3020428a94c528a5fc382db81a623c1defbcae134fcfb5254f7a4c91bf45eb" dmcf-pid="4V3gbkFOG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지난 3일 열린 본안 소송에서 가정법원 재판부는 C씨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알려졌다. 이는 A의 소송에 반대하는 친권자 B씨의 친권이 제한 됐음을 의미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10eb76aca785a88d8850a013050477928fb7a7f6d65cc379b6a45db525d179c" dmcf-pid="8f0aKE3I1R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(부장판사 정회일)에서 어도어가 뉴진스(민지, 하니, 다니엘, 해린, 혜인)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cc3d83623a9baa1bb6a36a1554ac5c5f3348f6318e9cffca1adc758c1faacc9c" dmcf-pid="64pN9D0CHM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양측에 "합의나 조정 가능성이 있냐"라고 묻자, 어도어는 "합의를 희망한다"라고 답했다. 이에 뉴진스 측은 "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 아니다. 심적 상태도 그런 걸 생각할 수 없는 상태가 아닌 것 같다. 현재로서는 그렇다"는 입장을 유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7ab07abf67babbb0cc5b57363c5a2788f26cd414c6d91c101e49cb2ce61c1fc" dmcf-pid="P8Uj2wphYx" dmcf-ptype="general">유영재 기자 yyj@tvreport.co.kr / 사진= 뉴진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강은비, 17년 열애 결실… 변준필과 오늘(5일) 결혼 04-05 다음 '美 명문대 영재 합격' 장윤정 子, 베트남서 한국어 선생님 변신 "똑쟁이" (내생활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