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CT 텐, 솔로 첫 지상파 음방 1위 작성일 04-05 9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4gCFiyj7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483ae77340fbe915d99aefd41a7c1fc1b872570db3a513452ceb88524e28fa" dmcf-pid="X8ah3nWA7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rtskhan/20250405105352790zvqw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Gy08N1Ru7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rtskhan/20250405105352790zvq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f1f3aa534565383a7ee0fa0ffa8bfa8e2495318d73f7a1bf76cc6e7b38391f" dmcf-pid="ZGqRDULKzA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룹 NCT의 텐이 신곡 ‘스터너’(STUNNER)로 1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.<br><br>텐은 지난 4일 KBS2 ‘뮤직뱅크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4월 1주 K-차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‘스터너’로 1위를 차지했다. 솔로 데뷔 후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은 것은 물론, 앞서 SBS M ‘더 쇼’에 이어 이번 ‘뮤직뱅크’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.<br><br>이에 텐은 “컴백을 함께 열심히 준비해 주신 회사 직원분들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. 이번 앨범이 저와 팬분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행복한 기억이 될 것 같아서 기쁘다. 이번 앨범을 만들 때 많은 부분에서 도전이 필요했는데 팬분들이 있기에 더 스스로를 믿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.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겠다”는 소감을 전했다.<br><br>더불어 텐은 신곡 ‘스터너’로 지난 3일 발표된 써클 주간 다운로드 차트(3월 23~29일) 1위에도 랭크되어, 한층 다이내믹한 텐의 음악 세계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.<br><br>이번 타이틀곡 ‘스터너’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&B 팝 장르의 곡으로,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했으며, 텐의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보컬부터 시크한 톤의 랩과 위스퍼까지 만날 수 있다.<br><br>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및 총 32개 지역 TOP10,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,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관심을 얻는 중이다.<br><br>텐은 오늘(5일) MBC ‘쇼! 음악중심’과 6일 SBS ‘인기가요’에 출연하며, 12~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콘서트 투어에 돌입, 방콕, 상하이, 오사카, 후쿠오카, 도쿄, 나고야 등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.<br><br>김원희 기자 kimwh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측 “멤버 부모들 사이에 분열 생겼다’는 사실 아니다…다섯명이 자주 만나며 우정 이어가” 04-05 다음 현영, 3억대 벤틀리 첫 세차 엉망진창 “백구두 망치고 2만원 세제 아까워” 울상(현영 채널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