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뭉찬4’ 안정환vs박항서vs김남일vs이동국, 시작부터 매운 디스전 작성일 04-05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OK8jte7M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a101303170164b88f7ff92941efc085658a01f94eb918be6cf55c06bfc889c" dmcf-pid="5I96AFdzd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(제공: JT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bntnews/20250405105004889npya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XJW5VrUlJ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bntnews/20250405105004889npy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(제공: JT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3a21c2e12a8854d5f0051565d0777d04d909fc10598a6528dd00d74d65aac5b" dmcf-pid="1C2Pc3JqnS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뭉쳐야 찬다4’ 안정환, 박항서, 김남일, 이동국이 시작부터 매운 신경전을 펼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ec899ff2d8a2903f6bf9a9b19ca227cfafc7c6d09957f91e4e0b64576fca2d8" dmcf-pid="thVQk0iBel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6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는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펼쳐지는 11대 11 정식 축구 리그전 ‘판타지리그’로 돌아온다. 축구 레전드 4인 안정환, 박항서, 김남일, 이동국이 각 팀의 감독을 맡아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7f5d37f18a6af68aa33129ca03b29459a90ba1a8fb576387781b5985220616a" dmcf-pid="FlfxEpnbM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안정환, 박항서, 김남일, 이동국과 56인 선수들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. 축구계 레전드 감독들의 등장에 선수들은 “가슴 속에서 울컥한다”, “어벤져스를 보는 것 같다” 등 소감을 말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475d7c967b492937f888b73e9ab0c4692e3d2473fe9f2ae9d926204e58369e72" dmcf-pid="3S4MDULKJ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등장에서 느껴지는 압도적 무게감과 달리, 네 감독끼리는 매콤한 신경전을 펼쳤다는 전언. </p> <p contents-hash="186a311d76e870918e82ec0314e6b5c5d2ab2b3ef94fa21deea2b84791839555" dmcf-pid="0v8Rwuo9RI" dmcf-ptype="general">안정환은 예능이 익숙하지 않은 박항서에게 “목소리 좀 크게 하세요”라며 텃세를 부리고, 박항서는 “섭외받고 이 세 사람과 경쟁을 한다는 것 자체에 자존심 상했다”라고 제자들을 동시에 디스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34365b8b996768503a8aebfd1ca77749236c2e8fdc9484c5b6e1b61ae41ee234" dmcf-pid="pMTX9D0CRO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안정환은 김남일의 명언으로 소개된 “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”를 보고, “2002년 월드컵 평가전 당시 지단 선수와 몸싸움을 하다가 부상을 입혀서 치료비에 대해 기자가 질문하자 나온 말 아니냐”며 “다 줘도 못 까고, 평생 갚아도 못 깐다”라고 맹렬하게 디스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2f59d986719370c881798e26a0cebbc41a7bb0ece3b7164d8b74ff50b3c0edeb" dmcf-pid="URyZ2wphes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이전 시리즈에서 코치를 맡았던 김남일, 이동국이 이번에는 안정환과 동등한 감독 지위로 승격되며, 그를 향한 복수의 의지로 똘똘 뭉친다. </p> <p contents-hash="fbbb683d5112b115a10164093bf7dd5eb156a0461aeca9a6a441a391d3313057" dmcf-pid="ueW5VrUlem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코치로서 안정환에게 당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한 이들은 “안정환은 고질병이 있는 사람”이라는 매콤한 발언으로 신경전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.</p> <p contents-hash="8abd6dfa2f9bb9f1609f3fbc71f2930f4f6410b6c41f037d122f53696dc28506" dmcf-pid="7dY1fmuSJr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한자리에 모인 네 감독의 신경전은 어땠을까. 시작부터 후끈했던 첫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‘뭉쳐야 찬다4’는 오는 6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" dmcf-pid="zJGt4s7viw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누가 나 좀 살려줘라” 김광규의 ‘늦기 전에 어학연수’ 현웃 터진다 04-05 다음 "박보검은 시벨롬"..스텔라장, 박보검과 어떤 인연 있길래? [칸타빌레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