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시즌 장애인당구 개막전 ‘연천군수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’ 8일 개막 작성일 04-05 10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4/05/0005471266_001_2025040511230765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올해 장애인당구 개막전인 ‘제4회 연천군수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’가 8~9일 경기도 연천 수레울체육관에서 열린다. 사진은 2023년 제3회 대회 경기 장면. (사진=MK빌리어드뉴스 DB)</em></span>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8~9일 경기도 연천 수레울체육관서,<br>제4회 연천군수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,<br>연천군 진폭 지원…전국에서 122명 참가</div><br><br>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당구대회가 ‘연천군수배’를 시작으로 올 시즌을 시작한다.<br><br>‘2025 제4회 연천군수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’(이하 연천군수배)가 8~9일 이틀 동안 경기도 연천군 수레울체육관에서 열린다.<br><br>지난 2022년부터 대회를 시작한 ‘연천군수배’는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, 해마다 전국에서 참가하는 메이저 장애인 당구대회다. 연천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당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천군과 경기도 예산지원으로 개최된다.<br><br>특히 인구 3만여 명의 군소도시인 연천군(군수 김덕현)은 4년째 대회를 개최하면서 ‘장애인당구의 메카’로 거듭나고 있다. 이번 대회에도 예산은 물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.<br><br>‘연천군수배’는 올 시즌 장애인당구 개막전답게 전국에서 120여 명(남 100, 여 20명)이 참가, 이틀 동안 우승컵을 놓고 경쟁한다.<br><br>대한장애인당구협회 이재관 수석부회장은 “‘연천군수배’는 올해 가장 먼저 열리는 장애인당구대회여서 오랜만에 실력도 겨루고 동료를 만나는 장이다”며 “당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의질 향상과 재활 효과를 거두길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 [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스텔라장, 박보검에게 프랑스어 알려주며 "시벨롬"…웃음 유발 04-05 다음 이브 '딤', 글로벌 주목…美 틱톡 '바이럴 50' 2주 연속 1위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