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NJZ 지우기 시작…부모들은 "균열설 사실 아니다"[종합] 작성일 04-05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OTaoXQ0v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299c6fba08a6ac589ce3b49f5d745b34ede9013b477b2d892648161e0bfe4b3" dmcf-pid="WIyNgZxpl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NJZ(뉴진스). 출처| NJZ 인스타그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tvnews/20250405114150367jliq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xYseMS9HT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tvnews/20250405114150367jli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NJZ(뉴진스). 출처| NJZ 인스타그램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c5e40dc17a799fb4186f72f06b97253fefc4105e1a160e65de514635ba4cfa7" dmcf-pid="YRoKBctsCO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현록 기자] 소속사 가처분 신청 인용 여파일까. 뉴진스가 새로운 활동명으로 내세웠던 NJZ 지우기에 나선 정황이 포착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89fd899b62015c8d64c2405f8e4fd23700835e58c78fac4b3ee171d24d527b5e" dmcf-pid="Geg9bkFOWs" dmcf-ptype="general">4일 뉴진스는 독자 활동 계획을 밝히며 사용하기 시작한 새 이름 'NJZ'가 포함된 SNS 계정명을 'mhdhh_friends'로 교체하고 모든 게시물을 삭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7e2ea2c7263bc2ffbd316ed514f018ac966ed9852842b91abbbdc00ade5b1b0" dmcf-pid="Hda2KE3IWm" dmcf-ptype="general">'mhdhh'는 민지, 하니, 다니엘, 해린, 혜인의 영어 이니셜 앞자리를 조합한 것으로, 뉴진스 부모들의 입장을 밝혀 왔던 SNS 역시 'mhdhh_pr'로 바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fa977794900a0624dd4ec0e858d92ced1b6f289c195e97b0b0a8fc9303cef48" dmcf-pid="XJNV9D0Chr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지난 2월 이 SNS를 새로 개설하며 "민지, 하니, 다니엘, 해린,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.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!"라고 밝힌 바 있다 </p> <p contents-hash="bc1b2174e3f1ef97f5444a1e39ff030dc78fe2e04d1e3400ebc123d6e2a7b9f8" dmcf-pid="Zijf2wphhw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와 전속계약해지를 주장해 온 뉴진스는 법원의 가처분 인용 후 “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”라며 홍콩 공연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. 이 가운데 조용히 NJZ 지우기가 이뤄지고 있는 게 아닌지 눈길을 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a15a2ef280ff0f7095de6dc976b217ea14855a893525f28bf75575b1924e6ea" dmcf-pid="5nA4VrUlTD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서도 뉴진스 측은 어도어로 복귀할 뜻이 없음을 분명해 했고, 부모들 또한 "친권 문제는 가정사"라며 "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회사가 멤버의 가정사를 악용하여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데, 저희는 부모로서 다시 그곳에 자녀를 보낼 수 없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2efb29b1650826aed53e9fc16c3f2f634050fa9c70e500a58151270ae3ea635" dmcf-pid="1Lc8fmuSW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4일 공동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"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균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e97df3b676ac46367dad881664f06b6f188abaf64f898018456aba7b76da858" dmcf-pid="tok64s7vhk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"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,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"이라면서 "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,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98f45d511ed3923799e93f4b57a6f31c1216216a77a83c7ec37d93cfc273530" dmcf-pid="FgEP8OzTS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가족 간 분열, 멤버 이탈 등 근거 없는 루머가 기사화 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러울 뿐"이라며 "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.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,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다"고 반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edcaf4975673d41d00a4f887a9ee509a72a5c238f503513d86f65cea61778dd" dmcf-pid="3aDQ6IqyCA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" 아무런 근거 없는 일방적 추측 으로 인해 해당 멤버와 가족 모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"며 "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, 이 가정 역시 자녀 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f72f09e49fa4c349618701f83499fe4c56c60d6f1af87a0b5ef8368372085a4" dmcf-pid="0NwxPCBWCj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"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저희에게 신뢰를 보여준 적이 없으며, 이는 현재까지도 변함이 없다"고 덧붙였다. 앞서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(정회일 부장판사) 심리로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에서 재판장은 “피고4에 대한 것”이라며 “가정법원에서 친권 행사에 대한 결정이 나서 지금까지 소송행위를 다 추인(불완전한 법률 행위를 나중에 보충해서 확정적으로 유효로 하는 일방적 의사 표시)했다는 진술이냐고 확인하면서 한 멤버의 부모 사이에 이견이 있는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" dmcf-pid="pjrMQhbYyN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상혁, 23억 사기 피해 고백 “母와 15평 집 거주” (살림남) 04-05 다음 이찬원 돌직구 폭격…천만원 걸린 대결에 “안일해졌다” (뽈룬티어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