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김새론 49재…절친 김보라 "추위 극혐하는 막내야, 하필 비가 오네" 먹먹 작성일 04-05 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Ej2dyf5G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b43f874039c52300d868e541c5294d7af41ceccd1af7847b99a4ea16cd65929" dmcf-pid="KDAVJW41Y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보라와 故김새론(김보라 SN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1/20250405125413241zkai.jpg" data-org-width="1038" dmcf-mid="BlR0VrUlZ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1/20250405125413241zka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보라와 故김새론(김보라 SNS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1d4f1349ace350d3006a20546f956b35085e2ddbaba15b96bcc3ae697e0d536" dmcf-pid="9wcfiY8tXM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배우 김보라가 절친인 고(故) 김새론의 49재를 챙기며 애틋한 심정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39e7d0bd5f94259e6c2f5f35877ea22b5979af7593ff04bc725111b57b3dc38" dmcf-pid="2rk4nG6FZx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"네가 11살, 내가 16살,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"이라고 글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8b1bd05afa6f41c1cbdf6a27abdbfcf021b4e3848f7885044ac2d0d3be0e14bf" dmcf-pid="VmE8LHP31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이어 "그 연으로 중학생이 된 너, 고등학생이 된 너, 갑자기 차를 끌고 오던 너, 편지 받는 걸 좋아했던 너였기에 생일이 아닌 날에도 문자로든 손 편지로든 너한테 편지 써주는 재미 쏠쏠했는데 사진첩 보니 이때 난 이런 감성이었네"라며 "추운 거 '극혐'하는 막내야, 하필 또 비 오네,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, 편지나 받아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8a565015ba74ac4667e637f503850282b2ff5743f065709072931b6b70afb24" dmcf-pid="fsD6oXQ05P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라는 이어 '이제는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인연이라고 해도, 어느 한순간 함께 했다는 것은 그것대로 좋지 않은가'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feef0f1551ea73762b8acff723d5066c45d9a08a97faabce49b796607da1bf" dmcf-pid="4joBxlKGX6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김새론과 생전 함께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, "말하느라 밥도 잘 안 먹던 조론아, 이제는 밥 다 먹고 말해라"고 덧붙였다. 해당 영상에는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다 김보라가 기침을 하자, 김새론이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담겨 뭉클함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2cd7838036ff587510099c1c8137f40077472b20a09d8367d5ca27e25cc9bf9c" dmcf-pid="8AgbMS9HZ8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오후 4시 54분쯤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 사망한 김새론을 최초로 본 이는 이날 김새론과 만나기로 했던 지인 A 씨다. 경찰은 "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"라고 밝혔다. 더불어 현장에서는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. 4월 5일은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지 49일이 되는 날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09722400e09cd4898a23fd2166b70f0fb4f7102ccee48ee3eb3cebe3a0db628" dmcf-pid="6caKRv2XH4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김새론의 유족은 지난달부터 김새론이 15세였던 2016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. 또한 김새론이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7억 원의 위약금을 변제하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2b6db9bebd4f78c1409be73d90a97345dc23e115511f9590f6c740acaedcd1e" dmcf-pid="PkN9eTVZt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"고인(김새론)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"며 "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, 저희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" dmcf-pid="QEj2dyf55V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패닉' 박형식, 친부 손 꼭 잡은 모습 포착...이해영 죽음 여부 '촉각' (보물섬) 04-05 다음 "11살에 처음 만난 너"..김보라, 막내 故김새론 49재에 띄운 편지 [Oh!쎈 이슈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