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보라, 故 김새론 49재에 전한 진심 "넘어지지 말고… 바보야" 작성일 04-05 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AlmnG6FX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6e0d6560a2e3376ba0200bf407747b436f7d678d287d0ef4d253aa54f58ad25" dmcf-pid="UcSsLHP3Y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배우 김보라. (사진=뉴시스 DB, 김보라 인스타그램) 2025.04.05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is/20250405132205538yxue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0TrAxlKGt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is/20250405132205538yxu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배우 김보라. (사진=뉴시스 DB, 김보라 인스타그램) 2025.04.05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7ed0f2febdc2b4d7aac52b9a71d9c65ebba5aa1491339798044661a24f50c14" dmcf-pid="ukvOoXQ0XN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배우 김보라가 절친 고(故) 김새론의 49재를 기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5f31a733908f0b0136db05198fe9b45cbce1392f2300986e5e99984d18268e57" dmcf-pid="7ETIgZxpYa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라는 5일 소셜미디어(SNS)에 "네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. 그 연으로 중학생이 된 너, 고등학생이 된 더, 갑자기 차를 끌고 오던 너"라고 적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0a8e541da77d5ff1ec1faae342e03879ae5f071f85b7ce02e267e8c9bee833" dmcf-pid="zDyCa5MU5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편지 받는 걸 좋아했던 너였기에 생일이 아닌 날에도 문자로든 손 쪽지로든 너한테 편지 써주는 재미 쏠쏠했는데 사진첩 보니 이때 난 이런 감성이었네"라며 "추운 거 극혐하는 막내야. 하필 또 비 오네.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. 편지나 받아"라고 고인을 그리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7f79ede535e06118410e1cfdd5b6a670e1762af8ea27b3bf13b7b266801b927" dmcf-pid="qwWhN1RuXo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라는 고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. 영상 속 두 사람은 분홍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이다. 김보라는 "일하느라 밥도 잘 안 먹던 조론아. 이제는 밥 다 먹고 말해라"라고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20524e4a1a09dd1dbc4edb3ea51b2a092084003b95a72b7ecf070dff12a207" dmcf-pid="BrYljte7XL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은 지난 2월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 향년 25세. 2001년 잡지 '앙팡' 아역 모델로 데뷔한 김새론은 2009년 영화 '여행자'로 배우의 길을 걸었고, 이후 '아저씨', '도희야' 등에서 폭넓은 감정 연기를 보여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87cc41b13824336f4325c93c3483a3d028c6fa7255984ead413191733db5bb44" dmcf-pid="bmGSAFdzY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2022년 5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면서 활동을 중단했다. 이후 캐스팅됐던 드라마 '트롤리'에서 하차했고, 촬영을 마쳤던 넷플리스 시리즈 '사냥개들'에선 분량이 편집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f01888ab3e97f9c8f0d436cd5eea9694fb531ea6366fcdaaf75667b2b066e20a" dmcf-pid="KsHvc3JqXi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은 연극 '동치미'를 통해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려 했으나 복귀를 두고 논란이 일자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하루 만에 하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3d5fe5c1ed69779f41c0b075848e093b11e6473cb7e4f5e4d7e2589f30d75d" dmcf-pid="9OXTk0iBHJ" dmcf-ptype="general">고인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배우 김수현이 도마 위에 올랐다.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고, 음주운전 논란 후 7억원을 변제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의혹을 받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fe3ee07ede64a57f1375227ea42b88592cd98ef3927ba297638ac2e4a30c6fbd" dmcf-pid="2IZyEpnbtd" dmcf-ptype="general">그간 침묵으로 일관하던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"며 "고인이 제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"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" dmcf-pid="VC5WDULK1e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, 데뷔 첫 日오사카 공연…전석 매진+시야제한석 오픈 04-05 다음 라붐 유정, 율희 '혼전임신' 폭로 "걔는 휴대폰 숨겨놨다가 걸려"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