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솔이, 암 투병 중 고백 "앞으로 몇 번의 벚꽃을 더 볼 수 있을지" 작성일 04-05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ad6XMhLc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0714424c8e33b9d173150c82a3f6ae769ee626249c7492ac6cda4e6e6f48cfd" dmcf-pid="UlrjKE3Io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egye/20250405133346328rxet.jpg" data-org-width="1071" dmcf-mid="0xM0r7g2A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egye/20250405133346328rxe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dec75906419c0cbcbfd23585e3fd1e761ea2bc981fa33900a442db49711d735" dmcf-pid="uSmA9D0CAR" dmcf-ptype="general"> 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c7c6f6822a4c01c6e5c34e0074f246fe483190fed1a5c11122083c6979b43f2" dmcf-pid="7vsc2wphc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4일, 이솔이는 활짝 핀 벚꽃 사진을 공개하며 “앞으로 몇 번의 벚꽃을 더 볼 수 있을지 세어본 날이 있었다”며 “벚꽃은 내게 너무 애틋하다. 다음 주까지 만개라니 많이 보자”고 적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4a9f3aa193da9cb17d00a73958c8e93a35b5124fde29d973bdedb54e915c2b7" dmcf-pid="zTOkVrUlkx" dmcf-ptype="general">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이솔이의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f2186cebd17f7e379cae45cdc84fd98d4225cf34f9e78ca27e39464b9714d1bd" dmcf-pid="qyIEfmuSAQ" dmcf-ptype="general"> 자연스레 찾아오는 계절처럼 이솔이의 건강과 행복도 회복되리라는 소망을 담아 댓글로 여러 위로의 글을 건넸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968fd84cbaa606ca3e0cae1e28424a241fd01c353be4b2690b4979a65947bb7" dmcf-pid="BWCD4s7vA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egye/20250405133346567ckui.jpg" data-org-width="1040" dmcf-mid="p3GA9D0Co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egye/20250405133346567cku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e89e25ad4690970de10b3f4fdc28bf18b57bed9128d34f6d800613e4431570a" dmcf-pid="bYhw8OzTg6" dmcf-ptype="general"> <br> 또, 이솔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“오늘 야구 보러 갔다가 추운 곳에서 몇 시간 보내니 몸이 으슬으슬하다”며 “집에서 반신욕하고 한 시간 동안 이불 콕하고, 몸이 차면 고되다 고되. 그래도 오랜만에 야구 재밌더라”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7664f6300c715e33e286113138d8075d9d5cba502a2823519c0131072914f7" dmcf-pid="KGlr6IqyA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egye/20250405133346794qcfe.jpg" data-org-width="806" dmcf-mid="UMYjKE3Ig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egye/20250405133346794qcf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32e566bf45b3ad09a2ab79aaaa75242f47a150a0e57e97800549b453a2358ab" dmcf-pid="9HSmPCBWa4" dmcf-ptype="general"> 이솔이가 몰래 촬영한 남편 박성광은 머리띠를 쓰고 있었다. 남편의 사진을 찍으며 웃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가 지어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efc3cfedc0c0fed529464b7d6e76f38316f5b184b28627cf6a6d531c139f299" dmcf-pid="2XvsQhbYo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, 지난 2일 이솔이는 쏟아지는 악플로 인해 고통스러운 심정을 전하고 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e1af45753838a939c4231c6d902a1e4e674203598e0df9b6abfa1bdb182ac6" dmcf-pid="VZTOxlKGoV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다”는 사실을 밝히며, “아이를 갖기 위해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442f39ffbc54e269d3dc0de77b02bb6e2846aed23699b6f8f8fc02ef005ba9" dmcf-pid="f5yIMS9HN2" dmcf-ptype="general">이솔이는 “오랜만에 우연히 본 댓글들에 또다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났다”며 “5년이 지나도 이런 일들엔 익숙해지지 않나 보다. 너무 억울하고, 너무 슬프다”고 토로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0c3493e66c965cf27068247be608d1e230f1071fe1f0b19a634258eb4dc71fb6" dmcf-pid="41WCRv2Xc9" dmcf-ptype="general"> 이어 “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.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,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”고 고백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117acab82717232e856d3cb9ba90b5ae499784fe2664c2f8181aebaa49e535" dmcf-pid="8B0Xjte7A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egye/20250405133347112omxd.jpg" data-org-width="1031" dmcf-mid="uxVHN1Rua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egye/20250405133347112omx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솔이가 자신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. 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9212dab7eded29300117f905000c2fe36b7941c3ab744bac9cfc70ec4989816" dmcf-pid="6bpZAFdzjb" dmcf-ptype="general"> 이솔이는 “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외출도 조심해야 했으며 날 음식을 먹지 못하고 매일 구토하고 살이 빠지고 피부는 망가지고 머리도 빠지고 응급실을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”며 “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”이라고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bf018cd7d7b126982a10b3054965e250fe206b115f96794b006347ebb1dcc27" dmcf-pid="PKU5c3JqaB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검진 때마다 ‘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요?’라고 물어보지만 의사 선생님은 ‘엄마 건강이 먼저’라고 말씀한다. 아직 완치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, 여전히 암 치료 중인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6f8516e3c43032316c8394f68cf9b2c5cb4441bac859986a876e308b72717c" dmcf-pid="Q9u1k0iBaq" dmcf-ptype="general">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. 두 사람은 SBS 예능 ‘동상이몽2’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089a66bbccd8b153d81005d0e093b5d59681ac253cd7e4b0737b0a664d43bc35" dmcf-pid="x27tEpnbkz" dmcf-ptype="general">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, 이경규 블랙리스트 제외 (놀뭐) 04-05 다음 [MD유튜버] 박진우의 예친, 베트남 민아 3년 만에 한국 찾아와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