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LB 콜업 기회 놓친 김혜성, 트리플A서 멀티히트 활약 작성일 04-05 11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4/05/0001246639_001_20250405134710217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 김혜성</strong></span></div> <br> 김혜성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(MLB) 콜업 기회를 놓쳤습니다.<br> <br>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구단은 오늘(5일) 주전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의 빈자리에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헌터 페두치아를 콜업했다고 발표했습니다.<br> <br> 김혜성은 당분간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다음 기회를 엿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<br> <br> 프리먼은 최근 자택 욕실에서 미끄러지면서 오른쪽 발목을 다쳤고, 다저스는 지난 4일 프리먼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(IL)에 올렸습니다.<br> <br> 다저스는 프리먼을 대신해 40인 명단에 포함된 마이너리그 선수를 콜업해야 했습니다.<br> <br> 현지 언론들은 외야수 제임스 아웃맨, 외야수 돌턴 러싱, 페두치아, 김혜성 등을 합류 후보로 거론했습니다.<br> <br> 내야수 김혜성은 스프링캠프 기간 외야 수비를 보는 등 다양한 수비 보직을 소화한 만큼 활용도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었습니다.<br> <br> 그러나 다저스는 페두치아를 선택했습니다.<br> <br> 페두치아는 올 시즌 마이너리그 5경기에서 타율 0.357, 1홈런, 4타점, OPS(장타율+출루율) 1.169를 기록했습니다.<br> <br> 김혜성은 이날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엘페소 치와와스와 마이너리그 트리플A 홈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.<br> <br> 마이너리그 시즌 타율은 0.261에서 0.296(27타수 8안타)으로 상승했고, OPS는 0.925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<br> <br> (사진=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셜 미디어 캡처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‘개미지옥’ 이창호, UFC 데뷔 전 계체량 통과! BUT 로미어스는 1.6kg 초과 “경기 취소 고민했지만…” [UFC] 04-05 다음 '1박 2일' 대표 난제..조세호vs문세윤, 외모 서열 논쟁 발발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