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원 제의받은 이제훈, 이번엔 골프장 매각이다(‘협상의 기술’) 작성일 04-05 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wfnCKc6l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29990b9516fe14ce8d49c461d07bfbac104d53a4597cd5414959f09227647a2" dmcf-pid="Fr4Lh9kPC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134618303sahe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vOX2wphv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134618303sah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745a75c4fa7e2de8d3a155b5ef99396fb9b1c1613c1f1010e3188f1f3a640f9" dmcf-pid="3m8ol2EQlo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강서정 기자] 산인 M&A팀의 다음 목표가 선정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92dd7eab9582de4cb3a32724cf3ba362a0d9d6ab3bb1397926d9801715e6df2" dmcf-pid="0ZNC0LYclL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(연출 안판석, 극본 이승영, (주)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에서 팀장 윤주노(이제훈 분)와 팀원들이 새로운 M&A 과제인 골프장을 방문한 가운데 오순영(김대명 분)의 옛 친구 정본주(장소연 분)와 불편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c103b9d98e27342741ed2eb7d1fd067864be375e38c500a2bd34878635b4b7" dmcf-pid="p5jhpoGkvn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윤주노와 함께 산인 M&A 팀 멤버들은 회장 송재식(성동일 분)의 딸 송지오(권유리 분)가 대표로 있는 다도 리조트 매각에 나섰다가 모조리 다 사표를 쓸 위기에 처했다. 하지만 협상에 노련한 윤주노와 더불어 송지오에게 진심으로 다가간 곽민정(안현호 분)의 편지 덕분에 이번 거래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. 여기에 윤주노는 송재식에게 임원 제의까지 받으며 M&A 팀의 위상에도 변화를 예감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5c213b27feda2b4d58f6662cdbebad9c6d0336d63c466107810c76a1246cb5a" dmcf-pid="U1AlUgHECi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아직 산인 그룹이 건재하기 위해서는 남은 부채를 탕감해야만 하는 상황. 다음 수순으로 M&A 팀에서 골프장을 협상의 무대 위에 올린다. 산인이 내놓은 골프장은 산 좋고 물 맑은 곳에 위치해 성황 중인 상태로 매수자들에게 구미가 당길만한 매물인 터. 이대로라면 그간 거래와 달리 순조롭게 매각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af6930bd7116fdbf8c0b6d70c1997c1ea5ed3859aa0e5ebbd91f8d6eb08fe42" dmcf-pid="utcSuaXDTJ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오순영이 골프장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 정본주를 만나면서 협상에 변수로 작용할 조짐이다. 무엇보다 오순영은 골프장을 팔려고 온 본사의 직원이고 정본주는 회사가 팔릴 지경에 놓였기에 두 사람의 이해관계가 부딪힐 수밖에 없기 때문.</p> <p contents-hash="8f58be7096e679c37172ac26ba762a14f9a89a0f2389978b67e5345924d9c2c8" dmcf-pid="7Fkv7NZwvd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&A팀은 적당한 매수자를 찾는 동시에 혼란스러운 골프장 내 직원들의 사기마저 책임져야 하는 멀티플레이에 나선다. 무엇보다 오순영과 정본주의 친분은 이번 거래가 성사된 이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 /kangsj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6db5cf0e2ba346912d5d8d00184a0ac6e401412f6602395c9281c8bf4c97d07" dmcf-pid="z3ETzj5rhe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슈퍼주니어, ‘나는 솔로’ 패러디 폭소…과연 최종 선택은? (눈 떠보니 슈퍼TV) 04-05 다음 한가인 "♥연정훈과 공개 못할 얘기로 크게 싸워…시모도 미안해하실 것"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