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수경, 16년 가슴으로 품은 딸 시집 보낸다…감동·눈물의 버진로드(조선의 사랑꾼) 작성일 04-05 9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EFbT6sdC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2543fb9674bc5e42f8aeffd498836f66cee8ec84ab02fe33e8f90aa2c9c2e54" dmcf-pid="qD3KyPOJy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오눈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'조선의 사랑꾼'에서는 가수 양수경이 16년간 키운 동생의 딸을 시집 보낸다. 제공|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tvnews/20250405141546955jgaf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7o8i7A1ml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tvnews/20250405141546955jga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오눈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'조선의 사랑꾼'에서는 가수 양수경이 16년간 키운 동생의 딸을 시집 보낸다. 제공|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b4f5f3317ed3136bcedddee1cc2e8db15110818abe4b039781144d9a104cd9c" dmcf-pid="Bw09WQIih2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TV조선 다큐 예능 ‘조선의 사랑꾼’에 ‘새로운 사랑꾼’으로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 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,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. 그런 그가 ‘조카이자 딸’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‘조선의 사랑꾼’을 통해 ‘이모이자 엄마’로서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bc72f510595c2c20667914d7b31b76b3256934f00cb11d9e92625567065db93f" dmcf-pid="brp2YxCnT9" dmcf-ptype="general">7일 방송될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는 양수경이 "제 딸이 시집을 간다"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. 그러나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"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, 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"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드러낸다. 또 "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.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,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"고 딸 채영과 관계를 소개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266efde9ef7174af992bb547555d1f79af4a5cfe4ac02b7990fb10498dabb3" dmcf-pid="KmUVGMhLlK" dmcf-ptype="general">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.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,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.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"(채영이가) 저를 '이모'라고 했다가, 이제 '엄마'가 된 것이지 않나.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"라며 "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"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드러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3448b0f640e394bb6a458c7aa34ea1535e2a0495df256fc6910ef7e3836314e7" dmcf-pid="9sufHRloyb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"실감이 잘 안 난다.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, 아직은, 내 품에 있다"며 애써 미소 짓는다.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‘친정엄마’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. 과연 본 방송에서는 어떤 깊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0f75632b384f97f8641ae5a0256c62ac4bcb2032c67fe657e9cd721174fff9" dmcf-pid="2O74XeSgTB" dmcf-ptype="general">가슴으로 낳은 딸의 '인생 2막'을 응원하는 ‘새로운 사랑꾼’ 양수경의 이야기는 오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다큐 예능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" dmcf-pid="VIz8ZdvaSq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천하의 유재석도 GG..한상진→최다니엘, ‘핑계고’ 최초 에피소드 금지령 [종합] 04-05 다음 아리랑TV, 7일 대대적 개편… K컬처 콘텐츠 다변화 나선다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