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수경, 16년 간 키운 여동생 딸 시집보낸다 “동생이 먼저 가서”(조선의사랑꾼) 작성일 04-05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JnKS4rRl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541080c7b7d6b8956475b65dcae8a0fa218f6666dc9547277e6da5a4d96b7ab" dmcf-pid="6iL9v8meT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 CHOSUN ‘조선의 사랑꾼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40908802lwih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uGEVs7vv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40908802lwi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 CHOSUN ‘조선의 사랑꾼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110bc2698b13dc953e660e005fb30797186ffb4148659f7381f51208260cf62" dmcf-pid="Pno2T6sdv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 CHOSUN ‘조선의 사랑꾼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40908982ljmj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gj8GMhLy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40908982ljm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 CHOSUN ‘조선의 사랑꾼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" dmcf-pid="QLgVyPOJvI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수인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7970b3642d4659aa6905bcf3f2b0d7a3ccd26e4c0890d897c67b6340586afa72" dmcf-pid="xClgzctsyO" dmcf-ptype="general">‘8090 레전드’ 가수 양수경이 '조선의 사랑꾼'에 합류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eaa67e553b387974b7b83cfbee52016c78a79d845607b3fa9e62acb5ea4c8a00" dmcf-pid="yf8FEuo9Ss" dmcf-ptype="general">4월 7일 방송될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는 양수경이 "제 딸이 시집을 간다"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. 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,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. 그런 그가 ‘조카이자 딸’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‘조선의 사랑꾼’을 통해 ‘이모이자 엄마’로서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414091538d890b1311623be9f130cd0bd002c41e4cf463ad0891fc352e53d2d" dmcf-pid="W463D7g2T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"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...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"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전했다. 또 "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.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,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"고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3f157edaa4102db9f025117967c941e618af4ce7273859512b2a16d93f1b125" dmcf-pid="Y8P0wzaVTr" dmcf-ptype="general">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.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,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.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"(채영이가) 저를 '이모'라고 했다가, 이제 '엄마'가 된 것이지 않나.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..."라며 "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"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2a91c8b5da57fb69ea8255a63207c1314bbe345041f6b8abaf731b427f7fc7" dmcf-pid="G6QprqNfyw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"실감이 잘 안 난다.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, 아직은...내 품에 있다"며 애써 미소 지었다.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‘친정엄마’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. 과연 본 방송에서는 어떤 깊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. 7일 오후 10시 방송.</p> <p contents-hash="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" dmcf-pid="HPxUmBj4SD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</p> <p contents-hash="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" dmcf-pid="XQMusbA8WE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, ‘새신랑’ 김종민에 부러움 폭발…“나도 찾고 있다” (전현무계획2) 04-05 다음 심형래 "2년 유학+아파트 한 채 값 준다는 스카우트 제안 거절"...이유는? (임하룡쇼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