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M 떠나는 웬디 "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도전하고파" 작성일 04-05 10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UpiRyf55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e6241ddb4ef2bf4a78f5582b0cce478b7a47c27e59dffbb34ae7500d57f83d8" dmcf-pid="F9KAg1RuY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김혜진 기자 =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LF본사에서 열린 바네사 브루노(VANESSA BRUNO)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5.03.20. jini@newsis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is/20250405142612637uzgd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1fNXWQIiG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is/20250405142612637uzg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김혜진 기자 =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LF본사에서 열린 바네사 브루노(VANESSA BRUNO)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5.03.20. jini@newsis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32e3fd48d6500bb0974d6620c13c1f0a806166d1949e99cc478009ad0685fb2" dmcf-pid="329cate75R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걸그룹 '레드벨벳' 웬디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65ca44d5c293cff585a1d028be8efc9ff0c1dc71ecf1ced6f62297ec8114463" dmcf-pid="0V2kNFdztM" dmcf-ptype="general">웬디는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"놀라셨을 러비(팬덤명)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. 오랜 시간 함께하며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신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을 준비하게 됐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f515b61b120306d4bb6338a24a3b96c9220374a9577fd73124e7b1ec5a0fbb6" dmcf-pid="pfVEj3JqXx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레드벨벳으로서 세상에 나와 러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신 SM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그동안 받은 많은 지원과 배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5165b3c52b4d17c8c532f9108b2158901580281dce2adc0ff54179a89f29d3a" dmcf-pid="U4fDA0iBZ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무엇보다 언제나 따뜻한 응원과 사랑으로 저를 지켜봐 주신 러비 여러분, 여러분과 함께하는 매 순간이 참 소중했고 그 힘으로 저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늘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다"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fe54b9ce5c604413dde6baf7cb2c3f5333e416159f964cc976e20b3ace687e" dmcf-pid="u84wcpnbZP" dmcf-ptype="general">웬디는 "이번 결정은 오랜 시간 고민 끝에, 저 스스로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용기를 내보게 됐다"며 "이러한 저의 선택을 응원해 준 사랑하는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7d83f0311fd88c4185ab279addbe228ffbcd0b8ab52de1590cbc7dcc6f4667" dmcf-pid="768rkULKH6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언젠가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멤버들이 있어서 저는 앞으로도 더 단단하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. 제게 있어 레드벨벳은 변함없이 가장 소중한 존재"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085da7cf6007e0e81edc1ea78d22ed0fbd3011aa1abe055663ae808ba5867f" dmcf-pid="zP6mEuo9Y8" dmcf-ptype="general">향후 그룹 활동에 대해선 "앞으로도 레드벨벳 웬디로서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, 또 다른 웬디의 새로운 모습으로 러비를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be1b01dcf5d3c196bb80973b8d79624e6b381c1f7112965061bab414884d34" dmcf-pid="qQPsD7g254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"레드벨벳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지해 줄 수 있는 좋은 회사와 함께할 수 있도록 신중히 고민하는 만큼, 앞으로도 레드벨벳으로서 여러분과 계속 소중한 추억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d0bd58eb2510b2fa7cf2016ac6ad75744a2ede620a8b3793e2fe399143baa3" dmcf-pid="BxQOwzaV1f" dmcf-ptype="general">SM은 전날 웬디와 예리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. 다만 팀 활동은 SM과 함께 진행한다. 아이린과 슬기, 조이는 S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f8b914b3076b7fddd8ea2848ae1413b9736a914ea0af6ca4f7210d038b3c30" dmcf-pid="bMxIrqNfGV" dmcf-ptype="general">2014년 8월 '행복'(Happiness)으로 데뷔한 레드벨벳은 지난 10년간 '아이스크림 케이크'(Ice Cream Cake) '덤덤'(Dumb Dumb) '빨간 맛'(Red Flavor), '필 마이 리듬'(Feel My Rhythm)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" dmcf-pid="KRMCmBj452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故김새론 49재, 생전 영상 공개…김보라 "바보야 편지나 받아" 04-05 다음 정동원, 수지·도경수와 쇼뮤지컬 '드림하이' OST 가창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