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형식 vs 허준호 오늘(5일) 전면전, 밟지 않으면 짓밟힌다 (보물섬) 작성일 04-05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FABGMhLz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48876454777f22eaf05985a36bbfb8f8ddb74c1911ae432b3807092ab8bcc5d" dmcf-pid="85LpS4rR7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Chosun/20250405143137441aors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286YEuo93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Chosun/20250405143137441aor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f6afc5b9c6578f7d9e4d7dc8ea341f4b2212e8016c12f523cc6d9b09fbf238a" dmcf-pid="61oUv8me05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]'보물섬' 박형식과 허준호의 전면전이 펼쳐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afbe15938f2baa14d03a2bdc6cedfa50d04a0e0080c1fe3a2b62f7c4fdc149dc" dmcf-pid="PtguT6sd0Z" dmcf-ptype="general">SBS 금토드라마 '보물섬'(극본 이명희/연출 진창규/제작 스튜디오S,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, 푸르미르공작소)이 후반부에 돌입하며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고 있다. 서동주(박형식 분)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가운데, 악인 염장선(허준호 분)이 보낸 괴한에 의해 서동주의 친부(親父) 허일도(이해영 분)가 죽음 위기에 처한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3e46147eaa9d6332408e136939622dec844d57ac099f7e1a89f2b2156ed870f" dmcf-pid="QFa7yPOJFX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와 허일도가 부자(父子)임을 알면서도 허일도에게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한 염장선. 그 치가 떨리는 악랄함은, 염장선을 향한 서동주의 복수심을 더욱 불타오르게 만들 것이다. 이에 서동주가 과연 염장선에게 얼마나 강력하게 반격할 것인지, 어떤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을 펼칠 것인지, 절대 악 염장선은 그런 서동주에게 어떻게 맞설 것인지 열혈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92b7d712ca346fecc1e6c0618a47cc4ae498401e9294cd5d448086e563eff6e" dmcf-pid="x3NzWQIi7H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4월 5일 '보물섬' 제작진이 14회 본방송을 앞두고 팽팽하게 맞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.</p> <p contents-hash="b4e8efd1bfd6993410b2b5995ee8127457d437bd99c9a949712f7e434b1f35cd" dmcf-pid="ya0EMTVZp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속 서동주와 염장선은 늦은 밤 의미심장한 곳에서 마주한 모습이다. 끓어오르는 복수심 때문인지 서동주의 눈빛과 표정에서는 묘한 자신감이 느껴진다. 염장선은 그런 서동주가 가소롭다는 듯한 눈으로 노려보고 있다. 내가 밟지 않으면 상대에게 짓밟히는 두 사람의 관계가, 한쪽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두 사람의 싸움이 처절하게 느껴진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94e15c71597d43d47d1e7d44bd0085e92b79e41a8a90bf9e1a299959fbaaec2" dmcf-pid="WLtAPlKG3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Chosun/20250405143137671kllu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VWMZmBj40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Chosun/20250405143137671kll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70fc7fbd5d236e3168a785875fb9f559cc3e98ea056895e4b939c17d3d988b2" dmcf-pid="YoFcQS9HpW" dmcf-ptype="general"> 그런데 다음 사진에서 서동주가 동요한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과 불안감을 자극한다. 반면 염장선은 전혀 여유를 잃지 않은 채 긴 막대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들쑤시고 있다. 대체 악인 염장선이 어떤 행동을 했길래 서동주가 이렇게 동요한 것일까. 혹시 서동주가 위기에 처하는 것일까.</p> <p contents-hash="cb474f4ebcfcb18e3afb6981d8a605c706dabecf6d4cd94f8c4b34a8261ef09b" dmcf-pid="Gg3kxv2Xzy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'보물섬' 제작진은 "오늘(5일)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이 전면전을 벌인다.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두 남자의 팽팽한 싸움이 시청자의 숨통을 틀어쥘 것이다. 박형식, 허준호 두 배우는 늘 그랬듯 '최고'의 열연을 펼쳤다. 두 배우의 열연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몰입도가 치솟을 것이다.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5f68a1329c0689f424b323fdf275858f85cc24212eaf83fe57a10b5ed348b6" dmcf-pid="Ha0EMTVZ3T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와 염장선의 전면전. 밟히지 않고 짓밟는 것은 둘 중 누구일까. 4월 5일 토요일 바로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'보물섬'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af25e85ae3b7a499f53703fda677fb6cd0e472e5c0656c32953c73d9f53af2" dmcf-pid="XNpDRyf50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제공 = SBS 금토드라마 '보물섬'</p> <p contents-hash="cad7614f9f93332767992fdeef468864c29eb24e0f3357c61e4f9487ca58dbc5" dmcf-pid="ZjUweW410S" dmcf-ptype="general">ly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예비신부’ 남보라, 아기방 있는 신혼집 최초 공개 (편스토랑) 04-05 다음 차인표♥신애라, 조손가정 찾아 응원.."세상은 '동행'하는 것"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