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수경, 16년 가슴으로 품은 딸 시집에 울컥 "이모에서 엄마 돼"(조선의사랑꾼) 작성일 04-05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LuQOKc6v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95caebcd7de89ba3eef80a38889cab2ed917c24c6dca7806c3e5eb5cc074785" dmcf-pid="4o7xI9kPl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조선의 사랑꾼 양수경 / 사진=TV조선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rtstoday/20250405145209720jwq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VPtVEuo9l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rtstoday/20250405145209720jwq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조선의 사랑꾼 양수경 / 사진=TV조선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5a78e3dd779b62f29addc6bcd92bb0b0508e4caa77911edd741c6a6063611bd" dmcf-pid="8gzMC2EQh1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조선의 사랑꾼'에 '새로운 사랑꾼'으로 '8090 레전드'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 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,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. 그런 그가 '조카이자 딸'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'조선의 사랑꾼'을 통해 '이모이자 엄마'로서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5153dc4395a6909beb7f6fc4b8f3d47492bb308c04e7cd5f01c37773624bed7" dmcf-pid="6aqRhVDxh5" dmcf-ptype="general">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'조선의 사랑꾼'에서는 양수경이 "제 딸이 시집을 간다"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f5e22322f3f5e1f743d7b98b0ee1077b407e1f685cb24f08e38aa597219a8925" dmcf-pid="PNBelfwMv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"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...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"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전했다. 또 "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.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,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"고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66a101f66a68346e56dee8a65809e2b7fbc7e53f654c8f76942d0a997700fd" dmcf-pid="QjbdS4rRlX" dmcf-ptype="general">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.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,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.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"(채영이가) 저를 '이모'라고 했다가, 이제 '엄마'가 된 것이지 않나.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..."라며 "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"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03f578b62348874e4aae3d0d089ccf47ae570a8dc8f39e424aae28f47751075" dmcf-pid="xAKJv8mevH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"실감이 잘 안 난다.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, 아직은...내 품에 있다"며 애써 미소 지었다.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'친정엄마'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. 과연 본 방송에서는 어떤 깊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286ec41db1ce671c1f750c6726c3ca4d3f80982aa1ea1bda022f5557c34eba11" dmcf-pid="yGgCqkFOhG" dmcf-ptype="general">'조선의 사랑꾼'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" dmcf-pid="WHahBE3IWY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보물섬' 박형식·허준호, 한밤의 대치…날카로운 카리스마 대결 04-05 다음 신승태의 두 얼굴, 카리스마X감성 다 잡았다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