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수경, 16년 가슴으로 품은 딸 결혼 공개…"이모서 엄마 됐는데" 작성일 04-05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7일 '조선의 사랑꾼'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PF3v8meY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e095dd34b36fb2762150880be24c0edb01486fa9381a4c9ab04c02742b11484" dmcf-pid="YQ30T6sdY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조선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1/20250405144701439agvt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LkEdY8tt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1/20250405144701439agv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조선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a6a917855351d3cf252b24410afc25f77b01e3cfaa3d3d27cd460f965b3b078" dmcf-pid="Gx0pyPOJ5T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가수 양수경이 가슴으로 품을 딸을 결혼시키는 심경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56799c9b6ee11162e6a85da12d1e402a16f23a00f2cd879a72d2fe93cb8d7f" dmcf-pid="HMpUWQIitv" dmcf-ptype="general">5일 TV조선(TV CHOSUN) 다큐 예능 '조선의 사랑꾼' 측에 따르면 '새로운 사랑꾼'으로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eb9c4e773a97bedb3369fb7deff7d208daf19f5434eb5a9f52e4766fe0468c8e" dmcf-pid="XRUuYxCnHS" dmcf-ptype="general">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,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. 그런 그가 '조카이자 딸'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'조선의 사랑꾼'을 통해 이모이자 엄마로서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51886f43581857b7ea80c9e3a052bab10636b6aa50b21c9f22341578c62acc7" dmcf-pid="Zeu7GMhLGl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7일 방송될 '조선의 사랑꾼'에서는 양수경이 "제 딸이 시집을 간다"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. 그러나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"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... 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"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전했다. 또 "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"며 "같은 여자로서 느끼는,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"고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6636141a8640fee07549dee367b80d80dee913e1887a43f9cbc5b58329f05e7" dmcf-pid="5d7zHRloth" dmcf-ptype="general">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생을 마감했다.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,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.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"(채영이가) 저를 '이모'라고 했다가, 이제 '엄마'가 된 것이지 않나"며 "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…"라며 "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"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abe07df6176ed9b1ee38fd40ff688c79d07e4fed2aa94bd3af8588c242a7a28" dmcf-pid="1JzqXeSgHC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"실감이 잘 안 난다"며 "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, 아직은 내 품에 있다"며 애써 미소 지었다.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결혼식장에서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'친정엄마'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e588dad301da8ff277d5fa0ec443a732fb9f417e2e3a1f6960c6ef5a64fdae8" dmcf-pid="t81tlfwMHI" dmcf-ptype="general">'조선의 사랑꾼'은 오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" dmcf-pid="F6tFS4rRXO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브리 프사 열풍, 저작권 괜찮을까 [AI오답노트] 04-05 다음 온유, 브이로그 'ONEW THE LIFE' 시즌1 종료..가수 온유↔인간 이진기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