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엠에이치디에이치에이치 입니다” 뉴진스, 2달 만에 ‘NJZ’ 버렸다…‘mhdhh’로 재탄생? 작성일 04-05 10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1ntate7y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ba718c873b6be59b9994b202d1fdff6be093d9e42d73085ee38596e79b58df6" dmcf-pid="KdGJ5JTNC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. 사진 | 스포츠서울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RTSSEOUL/20250405150611269loxa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deXnXQ0C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RTSSEOUL/20250405150611269loxa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. 사진 | 스포츠서울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7b8b6cfaf20e132a411fc7a026b1b96cd4be79de9bffa401a8b39549afaa80f" dmcf-pid="9JHi1iyjWp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박경호 기자]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그룹명이라고 발표한 ‘NJZ’를 지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e2b273a580bccc04e521997dea0b65c80183f54151b9484e76f8a4e7b8b70c93" dmcf-pid="2iXntnWAy0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지난 4일 공식 SNS 계정을 ‘njz_official’에서 ‘mhdhh_friends’로 변경했다. 프로필 사진도 삭제했다. 게시물도 지워졌다. 뉴진스 부모 측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계정도 ‘mhdhh_pr’로 변경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4a4c1400404d3d7fcf2edac9d571313c12c9289b29ab2600d06c1b09b77e6697" dmcf-pid="VnZLFLYcv3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지난달 21일 법원으로부터 독자 활동 금지 처분을 받았다. SNS 계정명 변경은 이에 따른 조치로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929316c9b8d895ff0105c01a193882348bddc0789566b078cee3b6cddf943e14" dmcf-pid="fL5o3oGkl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. 이어 2월 새로운 그룹명 ‘NJZ’를 공개하며 독자 활동에 나선다고 선언했다. 멤버들은 “민지, 하니, 다니엘, 해린,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,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”라는 글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bfd803c6bd9c70aa54e5aad75cd6ec28f1a24f923ebafd9a203d7fdcb541e37" dmcf-pid="4o1g0gHETt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소속사 어도어에 발목을 잡혔다.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18일 입장을 발표하고 “뉴진스에게는 팬들과 소통을 위해 만든 전용 플랫폼과 인스타그램, X(트위터) 등 공식 SNS 계정이 있다”라며 “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이 기존처럼 이들 공식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기를 바라고 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5125fb0c22f21231ce2bb92c4366ba3aa5b76da133d86581748fb3b6b97edd" dmcf-pid="8gtapaXDC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어도어가 개설한 뉴진스의 공식 SNS 이외의 모든 계정은 전속 계약상 사전 협의 없이 개설된 것으로 해당 계정 및 콘텐츠 게재와 관련해 광고주 등 제삼자 문의와 항의가 실제 발생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”이라며 “해당 계정을 통한 별도의 연예 활동은 법률적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어 어도어는 아티스트와 법정대리인 분들께 우려를 전했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396bb8c8b7e84eed22dd0a1b4ec62f5ff7dab5a3fb39f6e1de7fd771fc5236a" dmcf-pid="6aFNUNZwC5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뉴진스는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하며 이의 신청을 냈다. 이의 신청 심문은 오는 9일 열린다. park5544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주말 프린스' 하준, 데뷔 첫 고정 예능 도전기..'뭉찬4' 합류 [공식] 04-05 다음 지브리 프사 열풍, 저작권 괜찮을까 [AI오답노트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