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수경, 16년 키운 여동생 딸 시집보낸다 "동생은 먼저 세상 떠나" [조선의 사랑꾼] 작성일 04-05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kCuI9kPO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55bc8881c9cf620e6a7fe76ab4df0606514ae5a676fc2f05bf66d4f6a379b7e" dmcf-pid="qEh7C2EQw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조선의 사랑꾼' 양수경/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ydaily/20250405150436635lnzf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QeIRyf5E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ydaily/20250405150436635lnz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조선의 사랑꾼' 양수경/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f34da5e778f64ed94e13bd2fc1d3ec9c532e188ee1d3efc885aa97d6e133a9b" dmcf-pid="BDlzhVDxwt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로사 기자] ‘새로운 사랑꾼’으로 ‘8090 레전드’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 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,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. 그런 그가 ‘조카이자 딸’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‘조선의 사랑꾼’을 통해 ‘이모이자 엄마’로서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2129b2bd04938c962814e0a9cd69661c539f79c1ff6a4be246a1ebdb5afe398" dmcf-pid="bwSqlfwMO1" dmcf-ptype="general">7일 방송될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는 양수경이 "제 딸이 시집을 간다"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. 그러나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"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...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"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전했다. 또 "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.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,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"고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d26334e83218b873f910d672d0a8fe32f74d6bd6b564e40ddd0f4402103695f" dmcf-pid="KrvBS4rRI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조선의 사랑꾼' 양수경/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ydaily/20250405150438020dvtb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7e8E4IqyO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ydaily/20250405150438020dvt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조선의 사랑꾼' 양수경/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37304d3acf41dd5ac85386c07e71b0d7190e92a0d848d0785c25dbef2fce3f8" dmcf-pid="9mTbv8mesZ" dmcf-ptype="general">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.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,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.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"(채영이가) 저를 '이모'라고 했다가, 이제 '엄마'가 된 것이지 않나.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..."라며 "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"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ac29c4265d22ba04d63e758d652a79a5aaeb32d19e266111d0c57567e8f2df" dmcf-pid="2syKT6sdwX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"실감이 잘 안 난다.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, 아직은...내 품에 있다"며 애써 미소 지었다.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‘친정엄마’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. 과연 본 방송에서는 어떤 깊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57a26c383ce1fafc99ec188cc9f65e8eb57790657e0bc90fbc3c02d69c6b2487" dmcf-pid="VtqLzctsOH" dmcf-ptype="general">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은 7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남일 "지단 치료비? 아직 내 연봉에서 까고 있어" 폭소 (뭉쳐야찬다4) 04-05 다음 로이킴, 박보검이 인정한 ‘폭싹 속았수다’ 학씨 닮은꼴(더시즌즈)[결정적장면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