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이모에서 엄마로’ 양수경, 16년 동안 키운 딸 시집가는 날 (조선의 사랑꾼) 작성일 04-05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U9y2muSR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819241d8f6a288b4179cf1b19889726c3503a3677d14b62b988b6f73e029dfb" dmcf-pid="Fu2WVs7vM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이모에서 엄마로’ 양수경, 16년 동안 키운 딸 시집가는 날 (조선의 사랑꾼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bntnews/20250405151403435yofm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1ybvKwphd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bntnews/20250405151403435yof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이모에서 엄마로’ 양수경, 16년 동안 키운 딸 시집가는 날 (조선의 사랑꾼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ba129a686a72fb16ed688e439708eee4dca94d38513a86fe08efadef7a90cc6" dmcf-pid="37VYfOzTMQ" dmcf-ptype="general">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‘조선의 사랑꾼’에 ‘새로운 사랑꾼’으로 ‘8090 레전드’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a7c2f2932ca75d21af5ce9143064f73465e1f686365b70296c42fd7e85833557" dmcf-pid="0zfG4IqyJP" dmcf-ptype="general">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,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. 그런 그가 ‘조카이자 딸’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‘조선의 사랑꾼’을 통해 ‘이모이자 엄마’로서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6b255bea0bf66e4c575a0072c4ef73edf108c85c2c5320aaed957d8374db0a0" dmcf-pid="pq4H8CBWJ6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7일 방송될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는 양수경이 "제 딸이 시집을 간다"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61293b5248f57ef47a2e0ddafda3c8f26cbd3b7e5c45e05d2e8d3d2ce3a2afc" dmcf-pid="UB8X6hbYL8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"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...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"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전했다. 또 "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.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,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"고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7c64d2d0633b827856b1b6d0025926470c1660a7a7e740062b3e4ba215e141" dmcf-pid="ub6ZPlKGn4" dmcf-ptype="general">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.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,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e9ce2371c24379f58c0551effdde17875d9bdf5cf988669cbfd3512b37c5be" dmcf-pid="76JUiHP3Lf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"(채영이가) 저를 '이모'라고 했다가, 이제 '엄마'가 된 것이지 않나.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..."라며 "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"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fd8efc204745f8a3e982d4b62b60a422e742ceae0fb6ab165166cc1c3b4ac6" dmcf-pid="zPiunXQ0e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"실감이 잘 안 난다.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, 아직은...내 품에 있다"며 애써 미소 지었다.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‘친정엄마’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. 과연 본 방송에서는 어떤 깊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044ffa3d7e03c7833db3b7a0b62bfbdcf141da914ba85dda7a03d6019ce4756f" dmcf-pid="qQn7LZxpJ2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다큐 예능 TV CHOSUN ‘조선의 사랑꾼’ 오는 7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" dmcf-pid="BxLzo5MUL9" dmcf-ptype="general">송미희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SC이슈] 강은비, '17년 열애' 변준필과 오늘(5일) 결혼 "서로 지켜주는 부부로 살 것" 04-05 다음 유재석, 촬영중 이경규에게 혼났다 "이건 용납할 수 없다"(놀면 뭐하니?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