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보물섬' 박형식VS허준호, 오늘(5일) 전면전 "숨통 틀어쥔다" [TV스포] 작성일 04-05 1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fvc3oGky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41ac43a8bb555cde6f634f72189e7ca37e1f87e280762e38d7ddac922ee563a" dmcf-pid="84Tk0gHES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보물섬 / 사진=SBS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rtstoday/20250405155608014pzhc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N0vfOzTl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rtstoday/20250405155608014pzh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보물섬 / 사진=SBS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9d6adc337457c4041c5c0c019a45b65d92c1f69e0c2abde9771d12eee2b213e" dmcf-pid="68yEpaXDlk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‘보물섬’ 박형식과 허준호의 전면전이 펼쳐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4940291d588d499c259d64c61c412f6ad8239e3efc34dcd7c694f356d66de259" dmcf-pid="PSMqA0iBCc" dmcf-ptype="general">5일 SBS 금토드라마‘보물섬’ 제작진이 14회 본방송을 앞두고 팽팽하게 맞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.</p> <p contents-hash="d86d8f22d312c702e199a16db3e2ce8e1954752380cafbc34f557493493c5916" dmcf-pid="QvRBcpnbSA" dmcf-ptype="general">‘보물섬’이 후반부에 돌입했다. 서동주(박형식)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가운데, 악인 염장선(허준호)이 보낸 괴한에 의해 서동주의 친부(親父) 허일도(이해영)가 죽음 위기에 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3e46147eaa9d6332408e136939622dec844d57ac099f7e1a89f2b2156ed870f" dmcf-pid="xTebkULKCj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와 허일도가 부자(父子)임을 알면서도 허일도에게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한 염장선. 그 치가 떨리는 악랄함은, 염장선을 향한 서동주의 복수심을 더욱 불타오르게 만들 것이다. 이에 서동주가 과연 염장선에게 얼마나 강력하게 반격할 것인지, 어떤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을 펼칠 것인지, 절대 악 염장선은 그런 서동주에게 어떻게 맞설 것인지 열혈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9f8c3309dcc99863cc58f3d4fff47bab7bf302651b8951ebf0af8080d13e64f" dmcf-pid="yQGr7A1ml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속 서동주와 염장선은 늦은 밤 의미심장한 곳에서 마주한 모습이다. 끓어오르는 복수심 때문인지 서동주의 눈빛과 표정에서는 묘한 자신감이 느껴진다. 염장선은 그런 서동주가 가소롭다는 듯한 눈으로 노려보고 있다. 내가 밟지 않으면 상대에게 짓밟히는 두 사람의 관계가, 한쪽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두 사람의 싸움이 처절하게 느껴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ec76394782aa27e74cc85290b5ed1d300509a90077d7ca7b38099a1fae4acd2f" dmcf-pid="WxHmzctsTa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다음 사진에서 서동주가 동요한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과 불안감을 자극한다. 반면 염장선은 전혀 여유를 잃지 않은 채 긴 막대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들쑤시고 있다. 대체 악인 염장선이 어떤 행동을 했길래 서동주가 이렇게 동요한 것일까. 혹시 서동주가 위기에 처하는 것일까. </p> <p contents-hash="e1ef2f5871dad8bee353978043a6bdf8d5a7c12def2584b3dd5c4e60931cf64b" dmcf-pid="YMXsqkFOSg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‘보물섬’ 제작진은 “오늘(5일)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이 전면전을 벌인다.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두 남자의 팽팽한 싸움이 시청자의 숨통을 틀어쥘 것이다. 박형식, 허준호 두 배우는 늘 그랬듯 ‘최고’의 열연을 펼쳤다. 두 배우의 열연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몰입도가 치솟을 것이다.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”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35042f90b297b9ae32eaf8c8f4c92276607420a38bca095620fc9ad088b8f66" dmcf-pid="GRZOBE3ISo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와 염장선의 전면전. 밟히지 않고 짓밟는 것은 둘 중 누구일까. '보물섬'은 매주 금,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" dmcf-pid="He5IbD0CTL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, 오늘 팬콘 ‘아이브 스카우트’ 개최 04-05 다음 용인시청, 전국조정선수권 남일반 쿼드러플스컬 ‘패권’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