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협상의 기술’ 이제훈‧김대명‧안현호‧차강윤, 인기 골프장 매각 돌입 작성일 04-05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UHvT6sdL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2d79a836e53cc784b0bdeb3207a4e7c4e24a6e0c27dc8877cc2d4aa701e1de7" dmcf-pid="tuXTyPOJR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 (제공: 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bntnews/20250405154903674szjd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5rcog1Run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bntnews/20250405154903674szj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 (제공: 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82004ce7bc2da6970ee8b1f836789430052b57b41e1b61af1b2d1f5874df0b8" dmcf-pid="F7ZyWQIiiB" dmcf-ptype="general"> <br>산인 M&A팀의 다음 목표가 선정됐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11b319af1bde13396f01cd711f7d9398740c3bd7598287015e238b86999a8f4" dmcf-pid="3z5WYxCnRq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에서 팀장 윤주노(이제훈 분)와 팀원들이 새로운 M&A 과제인 골프장을 방문한 가운데 오순영(김대명 분)의 옛 친구 정본주(장소연 분)와 불편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8ca6311032d72371f7db61ce38e8c12efb0005efc49dd5aed760715a933956c" dmcf-pid="0q1YGMhLiz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윤주노와 함께 산인 M&A 팀 멤버들은 회장 송재식(성동일 분)의 딸 송지오(권유리 분)가 대표로 있는 다도 리조트 매각에 나섰다가 모조리 다 사표를 쓸 위기에 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d79e3cd5932db9c86467c53c9afd0ee9d1c757d0ec41567ae39fb6140c93f6e" dmcf-pid="pBtGHRloM7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협상에 노련한 윤주노와 더불어 송지오에게 진심으로 다가간 곽민정(안현호 분)의 편지 덕분에 이번 거래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. 여기에 윤주노는 송재식에게 임원 제의까지 받으며 M&A 팀의 위상에도 변화를 예감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ee99e02d6a032762ad24e7006c7676a196d7c1628b51d964e5110a94bb5071" dmcf-pid="UbFHXeSgiu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아직 산인 그룹이 건재하기 위해서는 남은 부채를 탕감해야만 하는 상황. 다음 수순으로 M&A 팀에서 골프장을 협상의 무대 위에 올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e50c207509f4d30d0260a4211ff7121bdea5de2b007eb9f06af517993f4390ba" dmcf-pid="uK3XZdvaLU" dmcf-ptype="general">산인이 내놓은 골프장은 산 좋고 물 맑은 곳에 위치해 성황 중인 상태로 매수자들에게 구미가 당길만한 매물인 터. 이대로라면 그간 거래와 달리 순조롭게 매각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af1db85870d216679df13615ab0cdb895bfaf7f01734d88895bd4ce638acfed" dmcf-pid="790Z5JTNJp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오순영이 골프장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 정본주를 만나면서 협상에 변수로 작용할 조짐이다. 무엇보다 오순영은 골프장을 팔려고 온 본사의 직원이고 정본주는 회사가 팔릴 지경에 놓였기에 두 사람의 이해관계가 부딪힐 수밖에 없기 때문.</p> <p contents-hash="3cdbb990b66481f528f3ecbde3a3c11b64b763917efa53b18452dd1a9d15372b" dmcf-pid="z2p51iyji0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&A팀은 적당한 매수자를 찾는 동시에 혼란스러운 골프장 내 직원들의 사기마저 책임져야 하는 멀티플레이에 나선다. 무엇보다 오순영과 정본주의 친분은 이번 거래가 성사된 이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b5b964acfe73e1cf8a5b979222be805cfd8ff451878e0e681fefe549e69da445" dmcf-pid="q47F3oGkd3" dmcf-ptype="general">최악에서도 최고의 협상을 이끌어온 그들의 또 다른 미션이 펼쳐질 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은 오늘 밤 10시 40분 9회로 찾아온다.</p> <p contents-hash="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" dmcf-pid="B8z30gHERF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클릭비 김상혁 “23억 사기 피해로 집 두 채 팔고, 15평서 母와 생활” (살림남) 04-05 다음 이영자도 인정한 황동주 1등 신랑감 면모 "살림 잘하네"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