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틴 백설공주 무리수였나..’라푼젤’, ‘백설공주’ 흥행 참패로 실사화 중단[Oh!llywood] 작성일 04-05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bQ6S4rRh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81f17e2da2d941123c766036073dd3c239ae2b0798017c7380788e7a1b13270" dmcf-pid="xKxPv8me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161021512rgpm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tAN0gHEy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161021512rgp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06a632e622a4113d61db8673cb17e26f898355a40b194d09de9c780f7ffb751" dmcf-pid="ymyvPlKGyX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강서정 기자] 디즈니는 ‘백설공주’가 흥행에 실패한 후 2010년 애니메이션 히트작 ‘라푼젤’ 실사 리메이크를 중지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712e52ca68e275711eac0eba05c7fa99c4a49e602f8bf0da45d4ddef0698ebc" dmcf-pid="WsWTQS9HCH" dmcf-ptype="general">4일(현지시간)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스튜디오 관계자는 영화 ‘위대한 쇼맨’의 감독인 마이클 그레이시를 이미 고용했음에도 임원진은 영화 제작을 일시 중단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09e69f2a3cda5d7c5cedaf82f8e2e43c29a496df9048e46ca723605fe7e808" dmcf-pid="Yuf2OKc6lG" dmcf-ptype="general">지금까지 이 프로젝트는 영화 ‘토르: 러브 앤 썬더’의 공동작가인 제니퍼 케이틴 로빈슨이 각본을 작업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돼왔다. ‘라푼젤’ 영화는 사전 제작 단계에 있었고 임원진은 배우들을 찾기 시작했지만 갑자기 중단됐다고. </p> <p contents-hash="26bf92f158b7e22a2fb0e4a08a45946cc326efc2cbbbef92b6642838bfd16584" dmcf-pid="G74VI9kPvY" dmcf-ptype="general">이 같은 디즈니의 결정은 3월 21일 개봉한 실사판 ‘백설공주’ 리메이크 흥행 실패에 영향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3ed97076ed9ddde09ab5963992ff00babd79acd6f67d6de97fd13751795386" dmcf-pid="Hz8fC2EQCW" dmcf-ptype="general">이 스튜디오는 레이첼 제글러가 주연을 맡은 ‘백설공주’를 제작하고 홍보하는데 2억 7천만 달러를 썼지만 미국에서 7천만 달러, 전 세계적으로 1억 4천 6백만 달러의 수익을 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c2962f25f6c75453153a40543718f51018b801539917af042c5ed6293797c4d" dmcf-pid="Xq64hVDxhy" dmcf-ptype="general">‘백설공주’는 개봉 초기부터 논란에 휩싸였다. 제글러가 주인공 역을 맡은 것에 대한 인종차별적 반발부터 실제 배우 대신 컴퓨터로 난장이들을 제작하기로 한 결정에 이르기까지 말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2aca334aa379cf54bc5a6d80bc74c215466933dda59152f37273d697e7dc752f" dmcf-pid="ZBP8lfwMvT" dmcf-ptype="general">제글러는 1937년 원작 애니메이션 영화를 “이상하고”, “시대에 뒤떨어졌다”고 비난해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. 또한 왕자가 백설공주를 “문자 그대로 쫓는다”고 농담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fe62bcfa2295ad0e5a44d43fb2d425bbdede86d79b52a6207084ab72d03dc1f" dmcf-pid="5bQ6S4rRyv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영화 홍보와 온라인에서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섞어 디즈니에서 비난을 받기도 했다. 디즈니는 영화의 시사회 규모를 축소하기로 하고 레드카펫을 언론이 아닌 사진작가만 참석하도록 제안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d365efcf9a1df24d1803ff06abf56561d2bd5432903de2db061ff5469776e81" dmcf-pid="1KxPv8meCS" dmcf-ptype="general">이 스튜디오는 과거 ‘무파사: 라이온 킹’이 전 세계적으로 7억 2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, ‘미녀와 야수’와 ‘알라딘’아 각각 12억 6300만 달러와 10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음에도 보관해두었던 영화를 다시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ed5a137097782e8e7d54c0d60a46b7c8f11af88ee562d1acae02d3a290fc07fa" dmcf-pid="t9MQT6sdvl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디즈니는 이미 ‘릴로와 스티치’, ‘모나아’ 실사 리메이크를 내년 안에 개봉할 예정이다. 관객들은 해당 영화에 대한 반응으로 ‘라푼젤’ 리메이크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. /kangsj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5c119a71bb3f8fc4987b88f9a1d2a92dec30ce1e58aec231f3d2d25b875a277a" dmcf-pid="F2RxyPOJSh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디즈니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협상의 기술' 다음 임무는 골프장 매각…순탄해 보이는 거래 속 돌발 변수[오늘TV] 04-05 다음 '위대한 탄생' 백청강, 6년 4개월 만 컴백…이번엔 댄스다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