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대명, 옛 친구 등장에 난감… 골프장 매각 난항(협상의 기술) 작성일 04-05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고향 친구 장소연과 재회… 불편한 만남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7vi3oGkwL"> <p contents-hash="7f66df56925a01a3aedf7a663d43a8f7dce727bbe6ab3930d0eb747abd17309b" dmcf-pid="QzTn0gHEEn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산인 M&A팀의 다음 목표가 선정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98f389d1e25667f63fcbc3a1290d5c03b95d415b9443901154ea3884f12cfa" dmcf-pid="xqyLpaXDD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Edaily/20250405162407562ksvy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61iUwzaVO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Edaily/20250405162407562ksv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12fa06f07fc7dafbd8a26c1ce9eb32d9d0da133815fde9370228682abc80c98" dmcf-pid="yDx1j3JqmJ" dmcf-ptype="general"> 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에서 팀장 윤주노(이제훈 분)와 팀원들이 새로운 M&A 과제인 골프장을 방문한 가운데 오순영(김대명 분)의 옛 친구 정본주(장소연 분)와 불편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68695916ab6a334ad1bc0781678f4b90e7399d750317840fba73c7092acdb4f" dmcf-pid="WwMtA0iBsd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윤주노와 함께 산인 M&A 팀 멤버들은 회장 송재식(성동일 분)의 딸 송지오(권유리 분)가 대표로 있는 다도 리조트 매각에 나섰다가 모조리 다 사표를 쓸 위기에 처했다. 하지만 협상에 노련한 윤주노와 더불어 송지오에게 진심으로 다가간 곽민정(안현호 분)의 편지 덕분에 이번 거래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. 여기에 윤주노는 송재식에게 임원 제의까지 받으며 M&A 팀의 위상에도 변화를 예감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6bb8ef72fd7edfb08338fc72ac5986d0a12c751c3815313d22d76f132ae884" dmcf-pid="Y41kKwphre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아직 산인 그룹이 건재하기 위해서는 남은 부채를 탕감해야만 하는 상황. 다음 수순으로 M&A 팀에서 골프장을 협상의 무대 위에 올린다. 산인이 내놓은 골프장은 산 좋고 물 맑은 곳에 위치해 성황 중인 상태로 매수자들에게 구미가 당길만한 매물인 터. 이대로라면 그간 거래와 달리 순조롭게 매각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cfc87f82a920ace7cbc526cd0e3d8e107fd5766a9765386d535ec67cb0c997" dmcf-pid="G8tE9rUlIR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오순영이 골프장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 정본주를 만나면서 협상에 변수로 작용할 조짐이다. 무엇보다 오순영은 골프장을 팔려고 온 본사의 직원이고 정본주는 회사가 팔릴 지경에 놓였기에 두 사람의 이해관계가 부딪힐 수밖에 없기 때문.</p> <p contents-hash="5ef5ed5a83e3ae2101bc291e97d0d81976f94e96d5af76009d9361ead382dd6e" dmcf-pid="H6FD2muSEM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&A팀은 적당한 매수자를 찾는 동시에 혼란스러운 골프장 내 직원들의 사기마저 책임져야 하는 멀티플레이에 나선다. 무엇보다 오순영과 정본주의 친분은 이번 거래가 성사된 이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e949c5759ba9798b1dd3dd19f446cc5e3b1e9fa3e64142d1b000df2c60e87d78" dmcf-pid="XP3wVs7vDx" dmcf-ptype="general">최악에서도 최고의 협상을 이끌어온 그들의 또 다른 미션이 펼쳐질 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은 오늘(5일) 오후 10시 40분 9회로 찾아온다.</p> <p contents-hash="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" dmcf-pid="ZQ0rfOzTsQ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양수경, 이모에서 엄마로 "동생 자녀들 입양...16년 키운 딸 시집 보내" (사랑꾼) 04-05 다음 ‘독수리 5형제’ 안재욱, 엄지원에 강한 끌림 [T-데이]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