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미, ♥조정석 내조 나섰다…"노래 너무 잘해, 재주가 어디까지인지" ('불후') 작성일 04-05 1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zViLZxpZn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Wqfno5MU5i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55c1de85e76b4d5f29fe3359967753429b74a256d6769361ed0ed5fb1ea04ca" dmcf-pid="YB4Lg1Ru5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거미(왼쪽), 배우 조정석. / 제공=씨제스엔터테인먼트, JS컴퍼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164103914thws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Qri8PlKG1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164103914thw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거미(왼쪽), 배우 조정석. / 제공=씨제스엔터테인먼트, JS컴퍼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0f7d74b14bb3e1e9f4524a0b722b5dd55866bdae54d69d675170e71f0ea10f4" dmcf-pid="Gb8oate7Y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조정석의 아내이자 가수 거미가 취향이 확고한 이상형을 고백했다. <br><br>5일 방송되는 KBS2 ‘불후의 명곡’에서는 14년 역사를 집약한 ‘700회 특집-7 Legends : The Next Wave’가 펼쳐진다.<br><br>이날 MC 신동엽은 더 블루 손지창과 김민종의 등장에 “이렇게까지 싱싱하게 살아있을지 몰랐다”라며 반색한다. 그러더니 신동엽이 “전성기 시절에 각종 광고는 물론이고, 책받침과 브로마이드를 섭렵했다”라는 증언을 쏟아내자, 거미는 “제가 어릴 때 이상형이라고 얘기했던 선배님이 딱 2명 계신데, 첫 번째가 전영록 선배님이고, 두 번째가 김민종 오빠였다”라고 수줍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.<br><br>이때 신동엽은 때를 놓치지 않고 “전영록도 노래 잘하고 연기 잘하고, 김민종도 노래 잘하고 연기를 잘하지 않나. 결국 노래 잘하고 연기 잘하는 조정석한테”라며 “일관성이 있다”라고 목소리를 높여 거미를 쓰러지게 한다.<br><br>특히 거미가 가수에 도전한 조정석에 대해 “객관적으로 너무 잘한다. 본인이 뭔가 흥미를 가지면 습득하는 속도가 빠르다. 재주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”고 야무지게 내조까지 나서 모두를 닭살 돋게 했다는 후문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9ac6903c94d0403fbd943d0de73588f70f1bed0f5c524f8fe0989689ca0b9a9" dmcf-pid="Hb8oate75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164105710ncal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xIjhS4rRG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10asia/20250405164105710nca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86e047475961d9648e62534f3d789569235ad40c3c8d98185a1c26c32c2537" dmcf-pid="XK6gNFdzHR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런가 하면 다이나믹 듀오가 레전드 아티스트 거미의 친구들로 무대에 오른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. 다이나믹 듀오는 “거미와 육아 이야기를 같이 하다 보니까 급격하게 친해졌다”라고 예상 치 못한 이들의 친분 스토리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.<br><br>개코는 “거미와 숍이 같은데, 기다리는 시간에 자주 이야기를 한다”며 “육아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친해져서 산부인과, 산후조리원 정보도 공유했다”고 밝혀 ‘찐친’임을 인증한다.<br><br>이번 ‘700회 특집-7 Legends : The Next Wave’에서는 켜켜이 쌓인 14년 역사의 주인공인 7팀의 아티스트와 7팀의 초호화 게스트가 출격해 기대를 높인다. 윤종신, 거미, 더 블루, 최백호, YB, 자우림, 김창완 등 언제 봐도 가슴 설레게 만드는 7팀의 레전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이들과 깊은 인연을 자랑하는 게스트 아티스트로 허용별, 정준일, 다이나믹 듀오, 박정현, 로이킴, 터치드, 김재욱 등이 무대에 올라 함께 호흡하며 세대 통합에 나설 전망이다.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빌런의 나라' 오나라→소유진, 유쾌함 가득 비하인드 컷 공개 04-05 다음 ‘나솔사계’ 10기 영식, 국화→ 백합 노선 변경?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