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핑크 오하영, 모두가 애정하는 ‘K리그 공공재’..배성재·한준희도 응원 작성일 04-05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1fOzctsT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d6c2a797a9c8c036f94733101b76ce91ceefb8733fe551b5dae46cecb7bd17" dmcf-pid="yLC2Euo9v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165413285clan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QlbD0gHEl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poctan/20250405165413285cla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cf73abaa25a0dc7649caf69cad59fdbdde8ee5f59e47ef7a3a9756a359909f2" dmcf-pid="WohVD7g2ln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강서정 기자] 그룹 에이핑크(Apink) 오하영이 연예계 대표 ‘축덕’ 클래스를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bb05f05bf38a63946f49377153dd41a7df2a33467170dccd71b8b3b03da5c12" dmcf-pid="YglfwzaVSi" dmcf-ptype="general">오하영은 6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K리그1 울산 HD FC와 FC 서울의 경기에 ‘쿠플픽’으로 출연해 인터뷰 및 리포팅을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f23bb5a73e51694d51309d0630fc6bf284903e1cfcc261b81fcc68f5143a9dc" dmcf-pid="GaS4rqNfT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‘쿠플픽’으로 9년 만에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을 찾아오게 된 오하영은 “구장을 다니며 스트레스를 풀고 힘도 얻는다. 울산이 최근 몇 년 동안 고점에서 너무나 많은 활약으로 지친 제 마음을 힐링해줬다. 그래서 응원을 오게 됐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46bbc3dff1644ecf37c0c5a4e6183e1a8a27926f0073e477e2cffd82f5f3664" dmcf-pid="HNv8mBj4Wd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울산 HD FC 이청용의 유니폼을 입은 오하영은 “어릴 때부터 이청용 선수를 보고 자라기도 했고, 오늘 상대팀인 FC서울이 이청용 선수의 데뷔 팀이기에 뜻깊은 경기가 될 것 같아서 입게 됐다”고 말했다. 또한 오하영은 좋아하는 선수에 대해서는 “제가 많은 팀들과 인연이 있는데 박주영 선수의 은퇴 경기 은퇴골을 보고 낭만에 젖어서 (울산 HD FC)에 마음이 더 가게 됐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11183a008b3674c4d2e0954f3cbd31fcb72225db04180e74ed0a6efe013b95a" dmcf-pid="XjT6sbA8W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오하영은 K리그와 함께했던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‘연예계 대표 축덕’이자 ‘K리그 찐팬’의 면모를 보였다. 쿠팡플레이에서는 2022년부터 오하영과 함께한 기록들을 모아 헌정 영상으로 소개해 감동을 안겼다. 오하영은 감사함을 전하며 “K리그는 직관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. 그리고 다른 종목과 다르게 승강제가 있어 긴장감이 크다”며 애정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6dba99eab871008ce8f8bd3d9ab1a26d3a4536eebd969e289061f3d7ba06b3d" dmcf-pid="ZAyPOKc6vR" dmcf-ptype="general">오하영은 울산 HD FC 김판곤 감독,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. 중계진의 인터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하영은 김판곤 감독에게는 새로운 별명 ‘판토벤(김판곤+베토벤)’을 지어주는가 하면, 김기동 감독에게는 이니셜을 빗대어 ‘K-GD(K-지드래곤)’이라고 비유해 분위기를 풀고 웃음을 선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6cea251a0a62f24ef69bb8d8152cae584fb05bd38bdca159ef39aeeebad64e" dmcf-pid="5cWQI9kPCM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오하영은 이날 맞붙는 울산 HD FC와 FC서울의 최근 일정 및 선수단 정보 등 스카우팅 리포팅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56733479cb92ba7953d4e518f2cc0e08a5db82a90ca06d0d8bc852747a4dee1a" dmcf-pid="1s1iyPOJSx" dmcf-ptype="general">이 밖에도 오하영은 ‘쿠플 픽’으로서 홈팀 울산 HD FC의 이후 일정 등을 소개했고, 오는 19일 발매되는 에이핑크의 새로운 팬송을 언급하며 경기 결과 예측이 맞을 시에 아웃트로로 써달라고 제안, ‘홍보 요정’으로 활약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4ee70434364405202d61b6cd8f0f1715cc715364a1aa8a78e65620a2ec1c3b0" dmcf-pid="tOtnWQIiv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(박초롱, 윤보미, 정은지, 김남주, 오하영)는 오는 19일 데뷔 14주년 기념일에 새로운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. /kangsj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f482cb13bc19ee240a00bfe890f10931226f3ae6ef3c4f6adee663291e9095a3" dmcf-pid="FIFLYxCnWP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쿠팡플레이 방송 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성 "무속인, '불타는 트롯맨' 3위 안에 들거라고" (컬투쇼) 04-05 다음 권은비, 24억 건물주답네 ‘워터밤 여신’ 되더니 P사 외제차 소유주(워크맨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