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명시청 김상준, 봉림기실업검도 男 통합부 ‘최강 劍’ 작성일 04-05 111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결승서 송건에 1-0 승…광명시청, 2개 대회 연속 통합부 ‘제패’<br>6단부 용인시청 조진용, 시즌 2관왕 차지…4단부 권오규 패권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4/05/0000069062_001_2025040517021892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봉림기 전국실업검도 남자 통합부 우승 김상준(왼쪽)과 6단부 시즌 2관왕 조진용. 광명시청·용인시청 제공</em></span> <br> 김상준(광명시청)이 2025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남자 통합부서 우승, 광명시청은 2개 대회 연속 통합부를 제패했다. <br> <br> ‘명장’ 정병구 감독의 지도를 받는 김상준은 5일 경남 거창다목적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통합부 개인전 결승서 송건(인천시청)을 1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. 지난 2월 동계실업검도대회서 같은 팀 정종현이 우승한데 이어 두 번째다. <br> <br> 앞서 김상준은 예선서 당호석(부천시청)을, 16강전서 조관현(부산시체육회)을, 8강서 김경수를, 준결승전서 신재우(이상 구미시청)를 모두 1대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. <br> <br> 또 남자 6단부서는 이인희 감독이 지도하는 지난해 통합부 우승자 조진용(용인시청)이 준결승서 유하늘(무안군청)에 허리치기 한판승을 거둔 후 결승서 이진영(부천시청)을 역시 허리치기 한판으로 꺾고 1위를 차지, 지난 동계실업검도대회에 이어 6단부 시즌 2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남자 4단부서는 권오규(광명시청)가 결승전서 손은기(대구 달서구청)를 접전 끝에 2대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. 권오규는 앞서 예선서 원건희(인천시청)를 1대0, 16강서 김경수(구미시청)를 2대1, 8강서 김태근(부산시체육회)을 1대0, 준결승서 송영근(광명시청)을 1대0으로 제치고 결승에 나섰다. <br> <br> 이 밖에 남자 3단부 김혁재(수원시청)가 준우승했으며, 김동연(용인시청)은 3위에 입상했다. 관련자료 이전 '뭉쳐야 찬다4' 안정환·박항서·김남일·이동국, 시작부터 매운 디스전 04-05 다음 송가인 “한 번도 안 보여준 모습, 기대하시라”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