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수경, 세상 떠난 여동생 딸 품어… 시집 보내며 눈물(조선의 사랑꾼) 작성일 04-05 1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6년 동안 키운 딸… 이모에서 엄마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4tu2muSD1"> <p contents-hash="c9f9e6d80bf4d06d7c8594198066bb5c3682025062b5f7e46e4806878be6db29" dmcf-pid="t8F7Vs7vD5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‘조선의 사랑꾼’에 ‘새로운 사랑꾼’으로 ‘8090 레전드’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97f32e76e1909c3a53ed1c1eaf68f83c84b7ef22e0948b8a98b7238602c362" dmcf-pid="F63zfOzTE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TV조선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Edaily/20250405172321105hjlj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56X3BE3IE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Edaily/20250405172321105hjl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TV조선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55f71119032cf0a2b247a5c1fede515927eb85dd72003f62a69f9b8d417e50e" dmcf-pid="3P0q4IqyOX" dmcf-ptype="general"> 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,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. 그런 그가 ‘조카이자 딸’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‘조선의 사랑꾼’을 통해 ‘이모이자 엄마’로서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276d389b8ea52f9eac6ee65aaa5f842e84fef92bb87580bd8aceb59c87ca159" dmcf-pid="0QpB8CBWOH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7일 방송될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는 양수경이 “제 딸이 시집을 간다”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41864dbb9f85c94d78f0f44a86029cd9ca47a5cefda286aaf2c50e87429b5c91" dmcf-pid="pxUb6hbYwG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“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...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”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전했다. 또 “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.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,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”고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98c03ff3bded9fd2c01b9d5d4d1c26a38aa1459649765c6a9b11312cde171b5" dmcf-pid="UMuKPlKGOY" dmcf-ptype="general">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.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,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.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“(채영이가) 저를 ‘이모’라고 했다가, 이제 ‘엄마’가 된 것이지 않나.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”라며 “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”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ec0a8aa81487d5cf0be47b9d7fbf767417502dc219916717fe71ff770d5589" dmcf-pid="uUSG3oGkIW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“실감이 잘 안 난다.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, 아직은...내 품에 있다”며 애써 미소 지었다.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‘친정엄마’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. 과연 본 방송에서는 어떤 깊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bbc80e54024474e7c81f9774a17da69ae1e2ac20d3a624dda1e7e19f890298cc" dmcf-pid="7uvH0gHEsy" dmcf-ptype="general">가슴으로 낳은 딸의 ‘인생 2막’을 응원하는 ‘새로운 사랑꾼’ 양수경의 이야기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 7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" dmcf-pid="z7TXpaXDrT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보물섬’ 박형식 vs 허준호, 밟지 않으면 밟힌다 04-05 다음 뉴비트, 오늘 데뷔 첫 팬사인회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