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윤아, 입원 중 尹파면 소식 접해…“안도의 축복인지, 21시간 수면” 작성일 04-05 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mzU9rUlE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7f719642e4a2f9d72f2985bb5d787238bacc971baab8eb4ef528a3108e9a8d5" dmcf-pid="Vsqu2muSD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김윤아 SNS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ilgansports/20250405172147085hfee.png" data-org-width="449" dmcf-mid="9MRQnXQ0E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ilgansports/20250405172147085hfee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김윤아 SNS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d3afbaf6165c1f4fd972ebbfa477d60dde662f1e0ef7c7137333aa1500bd012" dmcf-pid="fOB7Vs7vIf" dmcf-ptype="general"> <br>자우림 김윤아가 입원한 근황을 공개했다. <br> <br>김윤아는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“2025년 4월 4일은 보조배터리의 날이었던 데다가 혈압이 역대급으로 낮아(80/50이라니, 좀비인가) 누운 채 눈도 못 뜨고 있던 중 병실의 누군가가 ‘됐다’고 말하는 것을 의식 저 멀리서 들었다”며 “치료의 여파인지 저혈압의 영향인지 안도의 축복인지 이틀 동안 21시간 릴레이 수면. 이제 좀 정신이 들었다”고 남겼다. <br> <br>그는 이어 “어떤 경우에도 일상 영위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귀한 것. 이제 곡 작업도 할 수 있고 공연 홍보도 할 수 있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김윤아가 ‘됐다’라고 언급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소식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. 김윤아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직접 참석하는 등 소신을 밝혀왔다. <br> <br>한편 김윤아는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 ‘세바시 강연’에서 뇌신경 마비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. <br> <br>강주희 기자 kjh818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나솔사계’ 불지른 10기 영식···국화가 뿔났다 04-05 다음 ‘보물섬’ 박형식 vs 허준호, 밟지 않으면 밟힌다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