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상진, ♥박정은에 꽉 잡힌 일상 “아내가 많이 하는 말 ‘조용히 해, 그만’”(핑계고) 작성일 04-05 1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jzDMTVZW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b76b00791ad0a6781671c0a8110c05c1d9ebb3a5989cf3ba237053aeeb48524" dmcf-pid="GAqwRyf5h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상진, 박정은 /사진=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74611563rosh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Q8Sate7h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74611563ros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상진, 박정은 /사진=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5bd8452024a31f343db200a018e1284aa8bc4883fe07b569840456dcc9fa73f" dmcf-pid="HcBreW41l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‘뜬뜬’ 채널 ‘핑계고’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74611769pqcd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T4lg1RuC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74611769pqc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‘뜬뜬’ 채널 ‘핑계고’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ec137c9509db552aab08def6e9166b0646151cbf33d339ba5d72a3ba98d2f0d" dmcf-pid="XkbmdY8tS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‘뜬뜬’ 채널 ‘핑계고’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74611945xrtg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WoMYkULKW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newsen/20250405174611945xrt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‘뜬뜬’ 채널 ‘핑계고’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" dmcf-pid="ZEKsJG6Fy8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afacc68693c0f94d02aae30f84c20ae55225fcc7274d73f754a1d432483465b4" dmcf-pid="5AqwRyf5T4" dmcf-ptype="general">한상진이 아내인 부산 BNK 썸 농구단 감독 박정은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62e67a08cea9b432ee9697dffb989f3ed7dc208d99d202f7c8ebe8ed63ee90b2" dmcf-pid="1cBreW41lf" dmcf-ptype="general">4월 5일 ‘뜬뜬’ 채널에는 ‘못다 한 이야기는 핑계고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7b7dd143c71de8b2edde0a127b82cc6b946d02433a2c544199bd682f4027ae45" dmcf-pid="tkbmdY8thV" dmcf-ptype="general">남창희는 “상진이 형이 떠드는 걸 좋아한다. 한번은 형네 집 앞 치킨집 앞에서 맥주 마시면서 얘기했다. 한 11시쯤 돼서 ‘형 저희는 이제 가야죠’ 그랬더니 형이 ‘좀 더 너희랑 얘기를 하고 싶다’더라”며 “그래서 자기 집에 가자고 하더라. ‘형수님도 계시고 들어가지 마시죠. 그냥 갈게요’ 그랬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자기가 집에서는 컨트롤이 다 된다고 했다. 집 현관문을 열자마자 갑자기 ‘쉿’이라고 하더라. ‘와이프 잔다. 쉿. 미안해’ 불편하게, 현관문 열자마자”라고 폭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2ad69cb0914a890610163f54052ec9ceb748fee7c0a0b3572492ba8f6c167e" dmcf-pid="FEKsJG6Fy2" dmcf-ptype="general">한상진은 “안방 문 앞을 우리가 거쳐서 부엌 쪽으로 가야 한다. 그래서 내가 ‘발 들고 냉장고 살살 열고 캔 딸 때 조심해’라고 했다”라고 상황을 재연했다. 남창희가 “집이 넓어 다행이었지”라고 말하자, 한상진은 “창희는 새벽 3시까지 잡혀서 큰 소리도 못 내고 말했다”라고 미안해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3fc0eb9fbe5aad925b9bf6b13b3dcb7908408e6721ad2f74e5413829f8eebe" dmcf-pid="3D9OiHP3S9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“그럴 거면 밖에서 얘기를 하지 뭘 집으로 가자는 거냐”라고 지적했다. 한상진은 “너무 늦게까지 밖에 있으면 아내가 뭐라고 한다. 완전무결하게 아내가 우리가 왔다는 걸 모르게 얘기가 마무리 됐다. ‘와이프가 아직 안 깬 거 같다. 가라’하고 현관문을 여는데 그때 아내가 일어난 거다. ‘누구 왔어?’라고 하니까 쟤네는 도망 갔다”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66b96272a73e944385395b64bed0bc56702afef96ee0894244144026f12a45" dmcf-pid="0w2InXQ0SK" dmcf-ptype="general">한상진이 “‘창희랑 왔다 지금 갔는데’라고 했더니 ‘들어와’라고 하더라. 죄를 지은 게 아닌데, 잘못한 게 아닌데”라고 억울해 했지만, 유재석은 “잘못한 거지. 새벽에 쉬시는데 거길”이라고 타박했다. 남창희도 “바깥에선 큰소리치고”라고 거들었고, 최다니엘은 “잠도 푹 주무셔야 하는데. 창희 형도 집에 가야 되는데. 형은 무슨 잘못이냐”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885f31b4b5546219c537203cc410b84c9edfb5de8de8ab59e956c4109193fa" dmcf-pid="prVCLZxpSb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“시간 되면 들어가라”고 조언했다. 한상진은 “애들하고 있는 게 너무 재밌어서 그렇다. 얘네들하고 얘기하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다. 저는 술도 못 먹는데 얘네들하고 편의점에만 있어도 그렇게 행복하다”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8c09ca33b97a282ae495b5d21b259c6460a30bff8f00f07dee6242ea390bfc59" dmcf-pid="Umfho5MUvB" dmcf-ptype="general">자신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도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은 한상진의 미련이 보였다는 유재석은 “박 감독님한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뭐냐”라고 물었다. 한상진은 “조용히 해. 그만”이라고 밝혔고,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. 최다니엘은 “제가 그거 반려견한테 하는 말인데”라고 반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99b982c9a9880348c6df11e4912caab82209293bf238d2e609e881116409e4" dmcf-pid="us4lg1RuSq" dmcf-ptype="general">한상진은 “최근에 들었던 거 중에 충격적인 건 ‘근데 그걸 내가 오늘 들을 건 아닌 거 같은데?’다. 아내가 이제 막 시즌이라고 하는데 나는 사람이 그리웠나 보다”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" dmcf-pid="7O8Sate7lz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" dmcf-pid="zI6vNFdzT7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, 기기 시작한 子에 육아 난이도 상승 예감 "엄마아빤 이제 끝났다" (기유) 04-05 다음 김윤아, 병실에서 접한 尹 파면 소식 “혈압 80/53 역대급 낮은 수치”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