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가인♥연정훈, 예상 외로 엄청난 부부싸움 "母가 눈치채고 자리 비켜주셔"('자유부인') 작성일 04-05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rrTbD0CS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fac209bbb46d315173fe0b156cb679edd5c297315a04a61c566c02b8c47eb09" dmcf-pid="4mmyKwphy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출처| 유튜브 채널 '자유부인 한가인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tvnews/20250405173822328rxsq.jpg" data-org-width="583" dmcf-mid="VxnE5JTNy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tvnews/20250405173822328rxs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출처| 유튜브 채널 '자유부인 한가인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9c6d898e9720dc7e5ed32442b84c2df39e24140a7ec7ff58f50f2d92f64fd14" dmcf-pid="8ssW9rUlC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] 한가인-연정훈 부부가 예상 밖 엄청난 부부싸움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13b7289c71ca3e0cd1b9f528bb3049c1aef499a22f81e66d599f5f08cc5024a" dmcf-pid="6OOY2muSyU" dmcf-ptype="general">5일 유튜브 채널 '자유부인 한가인'에는 '신당동 15년차 한가인이 꽁꽁 숨겼던 대박 맛집 최초공개 (진짜 맛있음)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acbd3d9551902f9122eeabad1f907d4870d795074065f251648608982e7f445d" dmcf-pid="PIIGVs7vy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가인이 자신이 즐겨 가는 고깃집을 소개한 가운데, 제작진은 "요즘 재미있는 일 없냐. 남편과 싸웠다던가"라고 물었다. 이에 한가인은 "싸우긴 했는데 너무 싸운 얘기라 말할 수가 없다"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2852f782582a78ac38378328b4a0cc3295d32f3b6a945b9db376b2ddaa2f3a4" dmcf-pid="QCCHfOzTC0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한가인은 "애들 앞에서는 절대 안 싸운다. 아들 유치원에 원래는 아빠(연정훈)이 데려다 주는데 이 녀석이 안 가려고 해서 엄마인 저도 같이 가자고 한다. 그래서 저도 타고 아빠도 타고 같이 데려갔는데 아들이 내리자마자, 차 문 딱 닫자마자 '지금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'라고 말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c4c257ab0b96fbecabb715b66eeda0fc15b7ae85cb8bc3c336e1bff2a67297" dmcf-pid="xhhX4IqyC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한가인은 "그런 뒤, 집에 돌아오니까 우리 엄마가 눈치를 챈 건지 없으셨다. 알고보니 싸우라고 자리를 비켜줬던 거라고 하시더라. 기운을 보면 아니까. 운동을 일찍 가셨길래 여쭈어 보니까 '싸운 것 같아서'라고 말하시더라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965b3f87fa0f5fe683a96772b014ab8140b17a535fae1c7c415dc6a7200f59" dmcf-pid="ybbQrqNfW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제작진은 "시어머니가 (싸우는 걸) 보시면 어떡하냐. 귀한 아들 구박한다고 하는 것 아니냐"며 걱정했고, 한가인은 "제가 전화해서 (연정훈이) 어떤 잘못을 했는지 말씀드리면 저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먹을 거라도 좀 보내실 것 같다"며 단호하게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735936e2c83f8cf99c8403d7754b832c5f821e987c6c610081ae63c6bd8f3153" dmcf-pid="WKKxmBj4S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한가인은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낳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" dmcf-pid="Y99MsbA8h1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놀토’ 최초 받아쓰기 없는 7주년 특집! 어마어마한 상품에 도파민 대폭발 04-05 다음 박형식·허준호 살 떨리는 전면전… 밟느냐 밟히느냐(보물섬)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