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수 양수경, 동생 보내고 조카 입양한 사연 고백 ('사랑꾼') 작성일 04-05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오는 7일 방송되는 TV조선 '조선의 사랑꾼'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wQnHRlon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536206af4548d5e95db0fe34a26d74c493d0065544246708ba2dd9da387154c" dmcf-pid="KZEC9rUle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조선의 사랑꾼'에 '8090 레전드'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 TV조선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hankooki/20250405175109746uag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yksBE3In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hankooki/20250405175109746uag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조선의 사랑꾼'에 '8090 레전드'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 TV조선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4d16b9faa48bc9c90c583eeb5dedc585cea462aa2da6bc7e83ab2bc38cc698d" dmcf-pid="95Dh2muSRS" dmcf-ptype="general">'조선의 사랑꾼'에 '8090 레전드'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. 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,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. 양수경은 조카이자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fe46dfd7776c132b1541cf27c733df5543f7672cd5891a04b028850c067fb29e" dmcf-pid="21wlVs7vLl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7일 방송되는 TV조선 '조선의 사랑꾼'에서는 양수경이 출연해 "제 딸이 시집을 간다"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5a9387a809fef94c59faf9df86861fea169c17aacdc8bbea8d7e29d78394cdc9" dmcf-pid="VtrSfOzTJ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"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 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"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전했다. 또 "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.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,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"고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a04334013084b0f6949f3c757629952a7f3e164e5097f92c53881343722d24" dmcf-pid="fFmv4IqynC" dmcf-ptype="general">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.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,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.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"(채영이가) 저를 '이모'라고 했다가, 이제 '엄마'가 된 것이지 않나.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"라며 "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"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e61743dd0016b4d5cebe5e3028108985d21b2d579c265b1f302108855e25bc" dmcf-pid="43sT8CBWeI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"실감이 잘 안 난다.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, 아직은 내 품에 있다"며 애써 미소 지었다.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친정엄마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" dmcf-pid="80Oy6hbYeO" dmcf-ptype="general">우다빈 기자 ekqls0642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TXT, 중남미 대규모 음악 축제서 역대급 무대 예고 04-05 다음 베이비몬스터, 터질 듯한 함성…日 오사카도 뜨겁게 달궜다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