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김새론 논란 속 49재…김보라 "편지 좋아했던"·이수현 "보고싶던 마음이 지켜줘" 그리움↑ [엑's 이슈] 작성일 04-05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dfduS9HZ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e5f763910d16b8a4abf70d6795e3e199540e31220b277334e701ff119f82ad1" dmcf-pid="PPBPts7vZ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181004130kiuk.jpg" data-org-width="1323" dmcf-mid="V7s85rUl5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181004130kiu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a49469c94dfdc1c31381c0762834b54034e0289751c3ca07435fb2d81b02ef9" dmcf-pid="QQbQFOzT1U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) 故 김새론을 둘러싼 논란들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인이 세상을 떠난 지 49일이 됐다. 배우 김보라는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표해 먹먹함을 자아냈다. 그 외 절친들이 언급한 고인을 향한 마음이 이목을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94afe35b705adf4efb4125ef1d368640565bd721984ca52aacdf9c1cfae486d4" dmcf-pid="xxKx3Iqy1p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5일)은 故김새론의 49재다. 죽은 후 49일의 기간 동안 생전의 업에 따라 다음 세계가 결정된다고 보는 의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a673b4a7f04be36ff53c9d53a5c861a2e354ce74b1f08e1b0a803627e065b6f" dmcf-pid="yymyaVDxZ0" dmcf-ptype="general">종교의식이라기보다는 우리 고유의 의식이자 망자에 대한 의식으로 보고 있다. 지난 2월 16일 세상을 떠난 김새론, 눈을 감은지 49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관련된 논란들이 이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e8b60024b9e41b0d9ffca4e58c2b242ff1aaf080cc8def704f6e4dca3dfa3d23" dmcf-pid="WWsWNfwMt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날 고인과 절친했던 배우 김보라는 추억을 회상하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fea6bb1beeea35b2ea17d5bdd8288eb13e4dacbe2b4cc27f46bc7d6dc71fb25" dmcf-pid="YYOYj4rRYF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라는 "네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. 그 연으로 중학생이 된 너. 고등학생이 된 너. 갑자기 차를 끌고 오던 너. 편지 받는 걸 좋아했던 너였기에 생일이 아닌 날에도 문자로든 손 쪽지로든 너한테 편지 써주는 재미 쏠쏠했는데 사진첩 보니 이때 난 이런 감성이었네"라며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했다. 또한 "이제는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인연이라 해도 어느순간 함께했다는 것은 그것대로 좋지 않은가"라는 글을 더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55cb7b48d7e0dd8104fb4f6469bbf41e7ac63b6b535dfc77c01f27e7bac3fbc" dmcf-pid="GGIGA8meH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181005461rciy.jpg" data-org-width="497" dmcf-mid="fon0OJTNG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181005461rci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85b06c4969dd9dbf43194175aec52630ca90b928a9a739abbc543dfaa36400a" dmcf-pid="HHCHc6sdY1" dmcf-ptype="general">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5c8f1042acec3d5914168ad1d96a3398349630420cf8762adcba4ce61b6ce4e" dmcf-pid="XXhXkPOJ5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181006790kjii.jpg" data-org-width="498" dmcf-mid="4udtrRloX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181006790kji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dc521621610a975c4408d88f89fe9afe2862f1b73c129c159e2ba95b942b0a3" dmcf-pid="ZZlZEQIiG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추운 거 극혐하는 막내야. 하필 또 비 오네.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. 편지나 받아"라는 글을 더해 먹먹함을 자아냈다. 김보라와 故 김새론, 이수현은 절친 사이로 함께 여행도 다니고 집에도 드나들 정도로 친한 사이였다. 이수현은 1999년생, 김보라는 1995년생,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막내다. 함께 예능 방송에 나오며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31d56fa500c86c442cf972b3f4ff807691c40c828c8af6a3918af96a77965b" dmcf-pid="55S5DxCnZX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라는 "말하느라 밥도 잘 안먹던 조론아. 이제는 밥 다먹고 말해라"라는 글을 더하며 영상을 게재했다. 영상 속 김새론과 김보라는 핑크 헤어스타일을 한 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dfcebc7c8d9e21881551b762ca625989140739fda13cce5f6c2105dff65d96a" dmcf-pid="1BtBTNZw1H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5일 이수현 또한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한 바 있다. 하림은 "수현이가 꿈에 나왔다"며 '비긴어게인'을 함께한 악뮤 이수현을 언급, "최근 있었던 좋지 않은 일로 인해 한참을 걱정했던 기억 때문인가 싶다.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되지만 어떻게 안부를 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"며 걱정을 내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2c3ffcb870d8bd8aed94df3f9e5bfbee765328b5665766ee34e823c5a4d849c7" dmcf-pid="tbFbyj5rZG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보고싶은 마음만으로도 서로를 잘 지켜줄 수 있다면 좋겠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cfd0f38cf337be53aee5cde36548d6f802fb97c19ee635e384863825fdc74d9" dmcf-pid="FK3KWA1mH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수현이 답글을 달았다. 이수현은 "나의 가장 소중한 추억과 사람들.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낄 수 있지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부지. 보고싶은 마음이 충분히 저를 지켜주고 있답니다"라며 김새론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5e84508aacc3a2ededb8379de5be99de572ee2d83c58de4393720d1558142e3a" dmcf-pid="3909YctsXW" dmcf-ptype="general">이수현은 김새론을 떠나보낸 이후, 샤이니 온유의 콘서트 게스트로 설 예정이었으나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1c1086bfb14b6f6b78da1939aa58d43570ecf79e2557c41d1f59c51b8f8019" dmcf-pid="02p2GkFOG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181008113rrag.jpg" data-org-width="630" dmcf-mid="89z85rUlZ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xportsnews/20250405181008113rra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058ae34a2f68533a14b8fed76824697571ede952aeebbd9611d7ab12f40ea57" dmcf-pid="pVUVHE3IYT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과 절친했던 배우 이영유도 그리움을 표한 바 있다. 지난달 20일 그룹 7공주 출신 배우 이영유는 개인 채널을 통해 故 김새론과의 추억을 공유했다. 게시물, 스토리 기능을 통해 무려 22장의 사진을 공유, 고인을 떠나보내며 먹먹함이 담긴 장문의 글도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f29e7779d9c9e39a2ca653aa9065176567685b5e81f82e31f9daa80d6b72697" dmcf-pid="UfufXD0CXv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유는 "내 영원한 남편, 심장, 반쪽, 목숨 같은 우리 론이. 언니 인생에 네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찬란하고 다채로웠어"라며 "주기만 하고도 부족해서 더 주지 못해 아쉬워하던 너.. 그런 맹목적인 사랑을 언니는 너 덕분에 느끼고 받았네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마워 너무 보고 싶지만 이제 아프지 않은 거니까 그거면 됐어 지켜주지 못해서 언니가 미안해 내 동생 보고싶다 많이 사랑해"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7a7380ac2efbf472fe45e9c8a01075137e3151342a3fa515b5d61d20b7232d" dmcf-pid="u474Zwph5S" dmcf-ptype="general">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함께 외국 여행을 간 것, 쇼핑을 한 것, 놀이동산을 간 것, 저녁을 먹은 것 등의 추억이 담겼다. 특히 여행을 떠났을 당시 해맑게 웃고 있는 김새론, 이영유의 영상이 그리움을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bee9ec7349fbaef9b9c3f93976bab0cba6dae80839d35d558b0aca35498dd1f" dmcf-pid="78z85rUl5l" dmcf-ptype="general">고인과 절친했던 이들이 추억을 회상하며 그리운 마음을 표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88354a7c33f1e3f375ab43b5a48f0f1ae52b060162d766ba088b49958523cc" dmcf-pid="z6q61muSHh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각 계정</p> <p contents-hash="0a90810e663a031343aba0911d8e103edf79d4ce4c6ba46a874a6e2a9ff7855c" dmcf-pid="qPBPts7vHC" dmcf-ptype="general">이예진 기자 leeyj01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악연' 정예진, 미스터리 소나타女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04-05 다음 '협상의 기술' 이제훈, 성동일과 주말 등산 나선 이유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