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BTS 지민과 열애설→버닝썬 여배우 오명' 송다은, 악플러에 분노 "열심히 잡을 것" 작성일 04-05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PLyloGkW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c07db3dc9f24b779828b2131beeeb536759f845b6928d2d90c35bca8ca764d2" dmcf-pid="4QoWSgHEl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송다은. ⓒ스포티비뉴스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tvnews/20250405183250379jrmt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Vm9Ag2EQy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spotvnews/20250405183250379jrm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송다은. ⓒ스포티비뉴스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60f27b17db2b4eda5da6e9f8069bf41109a0d7f6f17eb5c5c33942b89f2d0a8" dmcf-pid="8xgYvaXDWs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] 송다은이 악플러와의 전쟁에 칼을 빼들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979694fbd81a892ace82d785e64c07e104186cbe1b0a7ef7b8893fe0bfde436" dmcf-pid="6z8wc6sdvm" dmcf-ptype="general">'하트시그널2' 출신 배우 송다은은 지난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격앙된 어투로 일련의 사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a3b2533529c49f1fb4b1ee3fa1d71baf974b1e9f8ef8e648c3e3e289b2721be" dmcf-pid="Pq6rkPOJTr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내가 몇 달 동안 조용히 피드를 안 올린 이유가 있다. 반대로 내가 피고소인이 됐다는 루머는 만들지 말라. 더 열심히 잡고 싶다. 난 계속 진행할 것이다. 사과 필요 없다. 더 다양한 죄목으로 진행하고 있다. 계속 글을 쓰시라. 오히려 좋다"며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ee8d018b766eaaf66126617110fc4d25954116d853583433299fd9dd89e2ba8" dmcf-pid="QBPmEQIiWw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끝까지 다 내 잘못? 버닝썬? 업소녀? 주작? 난 아니다. 아까도 말했지만 난 피고소인이 아니다. 보고 싶은 것만 보고, 퍼트리고 싶은 것만 퍼트리지 말라. 아직까지 학습이 안 되나?"라며 분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da088f3bb0eba0f2e007443b9480845683cd8f84f9d8c2890499dd52fe6f3fe" dmcf-pid="xbQsDxCnTD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이 악물고 끝까지 날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다. 그냥 팬? 내가? 누구 팬덤이고 아니고 그런 건 난 상관없는 부분이고 그냥 내게 없는 말로 욕하고 이상한 사람 만드는 부류를 싫어하는 것 뿐이다"라고 적으며 글을 끝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8006fd1c59db7c9b03f191da48964119a7e24fc4251c51ea5abe7b87fdf53dc" dmcf-pid="yrT9qyf5TE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송다은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, 빅뱅 출신 승리가 운영했던 라운지바에서 근무한 이력이 밝혀지면서 '버닝썬 여배우'라는 오명을 썼다. </p> <p contents-hash="57fdd9e67ef687e2c1cd6cb489fa701be533337a7bc2155e9be8efca6fec5ff4" dmcf-pid="Wmy2BW41Tk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송다은은 지난해 "근 몇 년 간 내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'클럽', '마약', 또는 '마약에 관한 어떤 특정한 행동'을 일절 한 적이 없다. 당시 내가 했던 일은 문 앞에서 노트북에 입력된 예약자가 누군지 확인하고 예약자 팔목에 띠를 둘러주는 것이었다. 해당 업체가 불법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"고 억울함을 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" dmcf-pid="YsWVbY8tlc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, '불후' 700회 오프닝 열었다..이문세 '옛사랑' 열창 04-05 다음 김상혁, 23억원 사기 당해 "집 2채 팔고, 어머니와 15평 살아"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