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벚꽃 몇 번 더 볼 수 있을까”… 박성광❤️이솔이, 암투병 고백 후 첫 봄 작성일 04-05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mKw6FdzLB"> <p contents-hash="82ff88982d702b682eb36f4045b7cd1551e23484e2f3fa9f30ce36084acdea13" dmcf-pid="zs9rP3Jqiq" dmcf-ptype="general">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이솔이가 조용히 피어나는 봄날의 일상을 공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a3130c69f298b4a094910c21f66c757643617249005a0f44237d14e431192b" dmcf-pid="qO2mQ0iBMz" dmcf-ptype="general">남편 박성광과의 소소한 데이트, 그리고 벚꽃 한 송이 앞에서 느껴지는 삶의 깊은 애틋함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7e534d4499b4f1aac6482a0b6fc76595027133e7afcd046935a0614896bea313" dmcf-pid="BIVsxpnbd7" dmcf-ptype="general">4일 이솔이는 SNS를 통해 “앞으로 몇 번의 벚꽃을 더 볼 수 있을지 세어본 날이 있었다”며 “그날부터 벚꽃은 내게 너무 애틋해졌다. 다음 주까지 만개라니 많이 보자”고 글을 남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b588fbcefe350169fc305131ffa2b2cafef8556eb308f02f3badb38c395dd6c" dmcf-pid="bCfOMULKJ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이솔이가 조용히 피어나는 봄날의 일상을 공유했다.사진=이솔이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ksports/20250405190906393uggk.pn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0aQ6ZwphR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ksports/20250405190906393ugg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이솔이가 조용히 피어나는 봄날의 일상을 공유했다.사진=이솔이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fb8885f951cf5b133a3354405df6621f8d3b063657ad15e72c3bfa6c1145635" dmcf-pid="Kh4IRuo9e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남편 박성광과의 소소한 데이트, 그리고 벚꽃 한 송이 앞에서 느껴지는 삶의 깊은 애틋함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.사진=이솔이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ksports/20250405190909997kden.pn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ph86ZwphR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ksports/20250405190909997kden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남편 박성광과의 소소한 데이트, 그리고 벚꽃 한 송이 앞에서 느껴지는 삶의 깊은 애틋함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.사진=이솔이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371475ad1a145ab4da3846300db8c63d21696da0236cb80836c4e29b64c7109" dmcf-pid="9MWQ1muSi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성광이 야구장에서 동물 머리띠를 쓴 채 웃고 있는 모습과, 지하철역에서 일상을 즐기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.사진=이솔이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ksports/20250405190913764yynd.pn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Ua0LzTVZJ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ksports/20250405190913764yynd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성광이 야구장에서 동물 머리띠를 쓴 채 웃고 있는 모습과, 지하철역에서 일상을 즐기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.사진=이솔이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19ec76c66abcd6fb134b2afeb22256ec90dafce31a36f5454982cb5ce208016" dmcf-pid="2RYxts7vL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솔이는 지난 2일, 오랜 침묵 끝에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.사진=이솔이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ksports/20250405190917520wpvs.pn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unQSiBj4R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05/mksports/20250405190917520wpvs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솔이는 지난 2일, 오랜 침묵 끝에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.사진=이솔이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a6c739f64ea950dbd2849881fbcfdaba6297371a03d579db853f3b8bbd5c466" dmcf-pid="VeGMFOzTM3" dmcf-ptype="general">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성광이 야구장에서 동물 머리띠를 쓴 채 웃고 있는 모습과, 지하철역에서 일상을 즐기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1582cd45d91109b4216bbf062f07c5e6dbea9470f99372233d0e6412ec65599" dmcf-pid="fdHR3IqyJF" dmcf-ptype="general">그녀는 “야구 보러 갔다가 추운 곳에서 몇 시간 있으니 몸이 으슬으슬하다. 반신욕하고 한 시간 동안 이불 속. 몸이 차면 고되다 고돼”라며, 여전히 예민하게 몸 상태를 살피고 있는 현실감 있는 투병자의 하루를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8430f299318077f5bc895c3440d1d45ed7b49e8fdbb9f891051fae0a2ddfc5bf" dmcf-pid="4JXe0CBWdt" dmcf-ptype="general">이솔이는 지난 2일, 오랜 침묵 끝에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dd4cd5e38803ff420911ce5806ad6da91119b7af8073fe38fdc6ffcebdf784" dmcf-pid="8iZdphbYi1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를 준비하던 중 암 판정을 받았으며, 병의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는 현실에 깊은 좌절을 느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eed80b7f4c14913e50083929cca67cb7ef7b8a864351a29a89ff132f6ab1879" dmcf-pid="6n5JUlKGd5" dmcf-ptype="general">현재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친 뒤, “암세포는 사라졌다”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을 이어가는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42960a0aea6aa2d0cc747bf1ad09874f0277dd2c26ac47e35b89c8dcbfe8b1b" dmcf-pid="PL1iuS9HdZ" dmcf-ptype="general">그녀는 장문의 글을 통해 “건강하지 않으면 모든 게 아무 소용 없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”며 “잘 자고, 많이 웃고, 건강하게 먹는 단순한 실천들이 결국 항암력이라는 걸 깨달았다”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19f5c6723ae1baa30d2f18b429d10e179159391a100ca53530d42beb31bf40" dmcf-pid="Qotn7v2Xe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이젠 밝고 가벼운 일상으로 돌아가려 한다. 봄도 맘껏 즐기고 싶고, 하루하루 무겁게 보내기엔 아쉬운 날들”이라며,</p> <p contents-hash="35b89fa2e3560ebcdc5c7e8c40e904dbb3fa8bab64a8ba24ee5462ec4040f78e" dmcf-pid="xgFLzTVZnH" dmcf-ptype="general">투병 이후 첫 ‘완전한 봄’을 마주한 기분을 조심스럽게 꺼내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b0ecc59c9240ca451468a4812d09346fcbc49bd3a5f750fbd7cf5c175b73f3f" dmcf-pid="yFg1EQIiiG" dmcf-ptype="general">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, “슬프고 두려운 시간 속에서도 남편과의 일상은 가장 큰 위로였다”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f924496611eab0a87c8ae128bfaf51824e0335d2ad9e9a4a940bad76c7ace6" dmcf-pid="W3atDxCniY" dmcf-ptype="general">벚꽃 몇 번 더 볼 수 있을까. 그 질문이 더 이상 슬픔이 아닌, 오늘 하루를 더 사랑하는 용기의 시작이 되기를.</p> <p contents-hash="52a7eb1e38aef01f24b142545fbb7f9b7b53b96dc4c61883b61df095d0a07b69" dmcf-pid="Y0NFwMhLnW" dmcf-ptype="general">[김승혜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6205e762601a7573b73cd1178608e3ccbdc4aab5a4eb7f5f0939dbefda39ac3c" dmcf-pid="Gpj3rRlony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“주우재 예능 블랙리스트 해지… 방송 같이하자” (‘놀뭐’) 04-05 다음 “내 발밑에서 손이 발이 되도록 빌게 만들 것”… 박형식, 허준호 향해 복수 폭주 04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